뉴질랜드 유학생 수입, 팬데믹 이전보다 여전히 감소…대학·사립기관은 역대 최고

뉴질랜드 유학생 수입, 팬데믹 이전보다 여전히 감소…대학·사립기관은 역대 최고

0 개 5,202 KoreaPost

28f6455550ee5cc795680fec59b9ac22_1749237084_7348.jpg
 

지난해 뉴질랜드 유학생들이 낸 학비 총액이 10억 8,5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절반 이상이 대학에 집중됐으며, 전체 유학생 74,990명 중 43,060명이 오클랜드에서 공부했다.


교육부에 제출된 수치에 따르면, 2023년 유학생 학비 수입은 팬데믹 이전인 2018~2019년보다 약 1억 달러 적은 수준이다. 그러나 대학(5억 8,000만 달러)과 정부 지원 사립 고등교육기관(1억 6,700만 달러)은 역대 최고 수입을 기록했다.



반면, 비정부 사립기관(어학원 등), 학교, 폴리텍(직업전문대학) 등은 팬데믹 이전보다 크게 줄었다.


·비정부 사립기관: 5,280만 달러(2019년 1억 3,500만 달러)

·학교: 1억 5,200만 달러(2019년 2억 100만 달러)

·폴리텍: 1억 3,280만 달러(2019년 1억 7,800만 달러)

아시아 출신 유학생이 61,5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유럽(5,345명)이 이었다. 대학과 폴리텍에서는 경영·상업 계열 전공이 각각 28%, 3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전체 유학생 74,990명은 환산 시 46,005명(풀타임 기준)으로, 이는 2019년(61,530명) 대비 4분의 3 수준이다. 팬데믹 이전에 비해 유학생 수와 총수입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못했으나, 일부 고등교육기관은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다.


Source: RNZ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95 | 1시간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174 | 1시간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227 | 1시간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

건설·제조업 8000개 일자리 증발

댓글 0 | 조회 180 | 1시간전
뉴질랜드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더보기

3월 말 한파…북상 고기압에 맑고 쌀쌀

댓글 0 | 조회 125 | 1시간전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더보기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1,484 | 9시간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512 | 10시간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718 | 10시간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85 | 18시간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2,997 | 1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588 | 1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696 | 1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

생활비 우려 1위에도 지속가능성 여전히 기업 신뢰 좌우

댓글 0 | 조회 897 | 1일전
뉴질랜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 더보기

차량 연비 절감 팁: 유지보수와 효율적 운전으로 비용 줄이기

댓글 0 | 조회 774 | 1일전
경량·중량 차량 운영 시 유지보수와 …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감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92 | 1일전
봄과 가을이 교차하는 이 시기,오클랜… 더보기

천식재단, 소아 호흡기 입원 25년간 60% 급증

댓글 0 | 조회 201 | 1일전
Cure Kids 2026 아동건강 … 더보기

3월 28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16 | 2일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부각, … 더보기

마오리·파시피카 의대생들, SNS로 건강지식 전파

댓글 0 | 조회 97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마오리와 태평양계 의대·… 더보기

소비심리 급락…가계 지갑 닫는다

댓글 0 | 조회 1,853 | 2일전
2026년 3월, 뉴질랜드 소비자 신… 더보기

울워스 , 더니든 매장 쥐 떼 문제 벌금 3만3000달러 부과

댓글 0 | 조회 1,019 | 2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ew Zeala…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Sage — “항염 & 기억력 지킴이”

댓글 0 | 조회 515 | 2일전
뉴질랜드의 맑은 자연 속에는 우리가 … 더보기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서 ‘폭력 사건’… 10대 무리 충돌 4명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1,270 | 2일전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Mount A… 더보기

3월 27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08 | 3일전
카이코헤 식수 위기, 금요일밤 물 공… 더보기

와이카토 수학 천재 김우진, 세계대회 5연패 달성

댓글 0 | 조회 1,942 | 3일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중학생 김우… 더보기

글로벌 불안 속 뉴질랜드 연료 대응체계 강화

댓글 0 | 조회 2,014 | 3일전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연료 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