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밀레니얼 세대의 16가지 트렌드, 베이비붐·X세대는 눈살 찌푸린다

Z세대·밀레니얼 세대의 16가지 트렌드, 베이비붐·X세대는 눈살 찌푸린다

0 개 3,858 KoreaPost

28f6455550ee5cc795680fec59b9ac22_1749234893_9785.jpg
 

모든 세대에는 고유의 ‘별난’ 트렌드가 있다. 베이비붐 세대는 샤그 카펫과 젤로 샐러드, X세대는 믹스테이프와 ‘쿨함’으로 대표된다. 하지만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오트밀크, 앱, 자기 진단에 열광하는 이 세대의 트렌드는 기성세대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아보카도 토스트나 반짝이 물병에 대해 부모님이 한마디라도 해본 적 있다면, 당신만 그런 게 아니다.



요즘 젊은 세대가 사랑하는 트렌드 중에는 기성세대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심지어 비웃는 것들도 많다. 하지만 이들은 그만큼 자신들만의 색깔로 세상을 바꾸고 있다. 아래는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16가지 트렌드와, 왜 기성세대가 ‘이해할 수 없다’며 눈을 굴리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Z세대·밀레니얼 세대가 사랑하는 16가지 트렌드

(기성세대가 눈을 굴리는 이유)


1.오트밀크, 식물성 우유 열풍

커피에 오트밀크, 아몬드밀크를 넣는 것이 기본. 우유 선택만으로도 개성을 드러낸다.


2.아보카도 토스트

아침 식사와 브런치의 상징. 건강과 비주얼을 모두 챙긴다.


3.자기 진단과 정신건강 대화

심리 상담, 자기 진단, 정신건강 앱 사용이 일상. 정신건강을 오픈하게 이야기한다.


4.모바일 중심의 삶

모든 것은 스마트폰으로 해결. 결제, 쇼핑, 소통, 심지어 검색까지 모바일이 중심.


5.틱톡·인스타그램이 검색엔진

레시피, 패션, 여행 정보까지 구글 대신 SNS에서 찾는다.


6.Y2K 패션과 복고 열풍

2000년대 패션(로우라이즈, 반짝이, 미니 스커트 등)과 레트로 감성이 다시 유행.


7.자기표현과 ‘메인 캐릭터’ 에너지

SNS에서 나를 주인공으로 연출, 일상도 영화처럼 기록.


8.셀프케어와 웰빙

명상, 요가, 건강식, 자기관리 루틴에 투자.


9.디지털 미니멀리즘

필요 없는 앱·SNS 정리, 디지털 디톡스 실천.


10.비건·지속가능성 소비

환경을 생각한 소비, 윤리적 브랜드 선호.



11.팟캐스트·오디오 콘텐츠

영상보다 오디오, 팟캐스트로 정보·힐링을 얻는다.


12.게임은 취미이자 소셜 공간

게임을 통해 친구를 사귀고, 커뮤니티를 만든다.


13.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

1분 내외의 숏폼 영상이 대세, 집중력도 짧아짐.


14.디지털 자기계발

온라인 강의, 자격증, 자기계발 앱 활용.


15.‘밈’ 문화와 유머

유행하는 밈과 유머로 세대 간 소통, 자기 표현.


16.AI와 새로운 기술 적극 수용

챗GPT 등 AI 도구를 일상적으로 활용, 기술 변화에 거부감이 적다.


이런 트렌드들은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자신만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성세대에겐 낯설고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문화지만, 이 새로운 흐름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커지고 있다.

결국, 세대마다 ‘눈을 굴릴’ 만한 트렌드는 늘 있었고, 지금은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차례다.


Source: MSN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43 | 1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09 | 10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22 | 11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31 | 11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60 | 11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41 | 11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49 | 11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87 | 14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1 | 16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2 | 17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32 | 18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2 | 18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79 | 18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85 | 18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4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6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6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56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3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9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0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0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