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3시간 내외로 자연관광을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 10선.

왕복 3시간 내외로 자연관광을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 10선.

0 개 5,047 KoreaPost

7e7e957cdd2767957e42d226804c9fcb_1748889636_1865.jpg
 

오클랜드는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도심에서 차로 1시간 이내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들이 풍부합니다. 특히 왕복 3~4시간 내외로 걸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는 주말 나들이나 가벼운 운동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아래는 오클랜드에서 추천하는 최고의 자연경관 트레킹 코스 10선입니다.



 오클랜드 최고의 자연경관 트레킹 코스 10선 (왕복 3~4시간 내외)

1. Te Henga Walkway (Bethells Beach)

거리: 약 8km 왕복

소요 시간: 약 3시간

특징: 서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 트레킹 코스로, Bethells Beach와 O'Neill Bay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Mercer Bay Loop Track

거리: 약 7.2km

소요 시간: 약 3시간

특징: Piha 인근의 절벽 위를 따라 걷는 루프 트레킹 코스로, 서해안의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Karamatura to Mount Donald McLean Track

거리: 약 11.6km

소요 시간: 약 4시간 30분

특징: Huia 지역의 Karamatura 계곡을 지나 Mount Donald McLean 정상까지 오르는 트레킹 코스로, Manukau Harbour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4. Dome Valley Summit Track

거리: 약 6km

소요 시간: 약 3시간

특징: Warkworth 북쪽에 위치한 트레킹 코스로, 울창한 카우리 숲을 지나 정상에서의 파노라마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5. Waikōwhai Walkway

거리: 약 10km

소요 시간: 약 4시간

특징: Hillsborough 지역의 해안선을 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로, 숲과 해변을 넘나드는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6. Kitekite Falls Track

거리: 약 3km

소요 시간: 약 1시간 30분

특징: Piha 지역의 3단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 숲 속을 지나 폭포 아래의 자연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7. Omanawanui Track

거리: 약 3.1km

소요 시간: 약 1시간 40분

특징: Whatipu Beach 인근의 절벽을 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로, Manukau Harbour의 입구를 따라 펼쳐지는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8. Mangemangeroa Valley Walkway (Howick 지역)

거리: 약 8~10km

소요 시간: 왕복 약 3시간 30분

특징: 오클랜드 동부 Howick 근처의 숨겨진 보석 같은 코스로, 망게망게로아 강 계곡을 따라 원시림, 습지대, 해안절벽이 이어지는 트랙입니다. 계절별로 야생 조류와 식물을 관찰할 수 있어 교민 산책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적합도: 평탄한 길이 많아 가족 단위나 사진 촬영 목적 트래킹에 추천됩니다.


9. Cascade Kauri – Upper Kauri Track (Waitākere Ranges)

거리: 약 11.5km 루프

소요 시간: 왕복 약 3시간 45분

특징: Waitākere Ranges 지역의 대표적인 숲길로, 거대한 카우리 나무 군락지를 통과하는 환상적인 루프 트랙입니다. 울창한 그늘 덕분에 여름에도 걷기 좋으며, 가을·겨울엔 수풀이 무성해 운치가 뛰어납니다.

주의사항: 진입 시 신발 세척 필수. ‘카우리나무 보호 구역’으로 출입 전후 소독소 통과 필요.


10. Lake Wainamu Track + Sand Dunes (Bethells Beach 인근)

거리: 약 10~12km (코스 선택 가능)

소요 시간: 왕복 약 4시간

특징: Bethells Beach 주차장에서 시작해 거대한 모래언덕과 Lake Wainamu 둘레를 도는 자연 코스로, 중간에 물놀이와 모래 썰매도 가능해 온 가족 힐링 코스로 인기 있습니다. 해 질 무렵에는 황금빛 노을과 호수 반영이 장관을 이룹니다.

특이 포인트: 모래언덕 트래킹 + 호수 탐방이 결합된 색다른 조합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570 | 5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215 | 5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407 | 5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431 | 6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175 | 6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301 | 6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04 | 8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81 | 11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36 | 12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08 | 12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86 | 13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66 | 13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66 | 13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4 | 21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90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82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44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36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0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46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13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51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09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96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809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