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긴급 기상 경보

오클랜드 긴급 기상 경보

0 개 8,261 노영례
오클랜드에 19일 오후 2시 3분을 기해, 긴급 기상 경보가 내려졌다.

4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 3분에 내려진 긴급 경보는 오클랜드에서 영향을 받는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문자로 전송되었다.

긴급 경보의 내용은 긴급 조치가 필요하고, 기상청(MetService)은 오클랜드 지역에 심각한 뇌우 경보를 발령했음을 알렸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을 지역은 오클랜드 시티, 와이타케레, 프랭클린, 로드니, 알버니로 예상되며, 경보는 오후 2시 15분까지 발령되었지만, 오후 내내 이 지역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뇌우는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 당국은 전했다.

폭우는 표면 또는 돌발 홍수를 유발하여 운전 환경을 매우 위험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생명이나 재산이 위협받는 경우 111에 전화할 것을 비상 당국에서는 당부했다.

폭풍이 다가오면, 대피소로 가고 나무 밑으로 대피하지 말아야 한다.

긴급 기상 경보는 2시 22분에 다시 발송되었으며, 오후 3시까지 악천후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알렸다. 또한 오후 3시 이후에도 기상 변화가 심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상 당국은 4월 19일 오전, 토요일 새벽 시간 오클랜드에 집중호우를 가져왔던 사이클론 탐의 꼬리가 사라졌다고 했지만, 오후에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 긴급 기상 경보 메시지를 발생했다.

토요일 오전 시간 잠시 안정적이고 맑은 날씨인 것처럼 보였던 오클랜드 기상은 예상치 못한 변덕스러운 날씨로 돌변했다.

바람에 실려온 검은 구름에서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어느새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금새 또 구름이 몰려오고 바람이 부는 변덕스러운 날씨는, 부활절 일요일을 앞두고 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나들이 계획을 세운 부모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기상 당국의 언급처럼 오후 3시가 지나도 여전히 오클랜드의 날씨는 변덕스럽다.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91 | 26분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96 | 29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59 | 36분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71 | 37분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65 | 40분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과속 운전…50대 남성 법정 출석 예정

댓글 0 | 조회 115 | 1시간전
오클랜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과… 더보기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911 | 8시간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930 | 8시간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254 | 8시간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484 | 8시간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22 | 18시간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784 | 18시간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344 | 19시간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443 | 19시간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422 | 19시간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300 | 19시간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229 | 19시간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 더보기

암치료제 정부 지원 운동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 사망

댓글 0 | 조회 256 | 19시간전
암 치료제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 운… 더보기

가게 침입한 강도 일당, 직원 팔 부러뜨려

댓글 0 | 조회 370 | 19시간전
주말의 이른 저녁에 한 상점에 침입한… 더보기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504 | 1일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523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941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537 | 1일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877 | 1일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1,293 | 1일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