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전자교통 시스템카드” 시행

새로운 “전자교통 시스템카드” 시행

0 개 2,893 NZ코리아포스트
새롭게 시행되는 오클랜드 교통 통합 “전자교통시스템카드” 결제가 어제8일(일)부터 “North star” 버스 회사부터 시행에 들어 갔다. 시행 첫날을 맞은 노스스타 버스 이용객들은 기존 이용하던 “Go rider” 버스카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현금으로 결제 하는 불편을 격어야 했다.

“전자교통시스템카드” 방식 결제는 점차적으로 오클랜드 전 지역 버스회사로 확대되며 5월22일부터는 “Waka Pacific” 버스 회사와 “Go West” 버스 회사가 시행에 들어가며 6월5일부터는 “Metrolink” 버스 회사와 “Link”버스 회사가 점차적으로 시행 한다. 이외 기타 다른 버스회사나 기차, 페리호 서비스 이용은 럭비월드컵 기간을 겨냥 9월경에 가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체 모든 버스, 기차, 페리호 이용은 2012년 말까지 완전한 통합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 이용객들은 각 버스 회사의 시행날짜를 기억해서 새로운 카드'홉카드(Hop card)' 또는 '스내퍼카드(Snapper Card) 를 구입하거나 변경 해야만 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현금으로 버스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새로운 전자교통 카드는 '홉카드(Hop card)' 또는 '스내퍼카드(Snapper Card) 두 가지 종류로 카드사용 목적과 방법은 모두 동일 하다. 다시 말하면, 두 카드가 똑같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있고, 일부 소매점에서도 사용도 가능하다. 홉카드는 탈레스사가 판매하는 스마트 교통전자카드이고, 스내퍼카드는 웰링톤에서 시작된 교통카드로서, 오클랜드의 금번 통합교통시스템도 이용 가능하도록 판매 허용된 카드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다른 브랜드의 스마트교통카드들이 더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각 은행들도 유사 카드를 판매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스마트카드는 모두 하나의 통합시스템 '홉시스템'에 연결하여 사용된다.

아래 웹 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www.snapper.co.nz
www.myhope.co.nz

김수동 기자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384 | 2시간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392 | 2시간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124 | 3시간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213 | 3시간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32 | 12시간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589 | 13시간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286 | 13시간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365 | 13시간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353 | 13시간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256 | 13시간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201 | 13시간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 더보기

암치료제 정부 지원 운동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 사망

댓글 0 | 조회 216 | 13시간전
암 치료제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 운… 더보기

가게 침입한 강도 일당, 직원 팔 부러뜨려

댓글 0 | 조회 313 | 13시간전
주말의 이른 저녁에 한 상점에 침입한… 더보기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449 | 20시간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495 | 20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900 | 20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502 | 20시간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837 | 20시간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1,268 | 1일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1,393 | 1일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852 | 1일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500 | 1일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478 | 1일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412 | 1일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31 | 2일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