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범죄조직 11명 추방, 1,800만 달러 상당의 대마 압수

오클랜드 범죄조직 11명 추방, 1,800만 달러 상당의 대마 압수

0 개 6,458 노영례

4bdc4817974bf913cd745266cdf2d218_1730282755_289.jpg
 

지난주 경찰이 오클랜드 전역의 조직 범죄 조직의 작전을 단속한 후 11명의 베트남인이 추방되었고 1,800만 달러 상당의 대마초가 파기되었다.


그렉 브랜드 형사는 마누카우 카운티, 오클랜드 시티, 와이테마타  지역에서 30곳의 주택에서 정교한 실내 대마 재배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 것이 적발되었다고 전했다. 


이 수색에서 경찰은 다양한 성장 단계에 있는 약 3,385개의 대마초 식물과 약 1,800만 달러 상당의 건조 대마 48kg이 압수해 파기했다.


단속 작전 이후 11명이 체포되었다.


체포된 사람들 대부분은 불법으로 뉴질랜드에 있는 사람들이었고, 뉴질랜드 이민국은 11명의 베트남인을 추방했다. 그들은 모두 베트남으로 돌려보내졌다. 


조사가 진행 중이며 경찰은 추가 체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렉 브랜드 형사는 단속된 그룹이 대량의 대마초를 재배하고 거래했으며, 그들의 행동은 최근 호주에서 발견된 조직과 유사하다고 전했다. 호주에서는 주로 베트남계 범죄 조직이 실내 대마초 재배 사업을 대량으로 운영했는데 이러한 조직은 갱단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대마초기 범죄조직 불법 활동의 주요 수입원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4bdc4817974bf913cd745266cdf2d218_1730282804_2097.jpg
 

 


경찰은 뉴질랜드 이민국과 협력하여 이주자 커뮤니티가 취업 비자 조건을 악용하려는 사람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죄 조직이 렌트한 주택을 개조해 위험한 전기 설비를 갖추어 대마초를 재배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러한 행위는 매우 위험하고 상당한 화재 위험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매년 수백만 달러 상당의 전기가 도난되고 있다고 경찰은 추정했다.


집주인들은 부동산을 임대할 때 정기적인 부동산 점검을 실시하라고 경찰은 당부했다.


또한 대마초 재배나 비료 가방 배달, 전기 계량기가 조작되었다는 징후와 같은 의심스러운 활동을 본 사람은 경찰에 연락해 달라고 요청했다.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152 | 2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133 | 2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159 | 2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78 | 2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90 | 2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71 | 2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85 | 3시간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28 | 8시간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661 | 10시간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668 | 10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266 | 10시간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390 | 10시간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01 | 10시간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과속 운전…50대 남성 법정 출석 예정

댓글 0 | 조회 274 | 10시간전
오클랜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과… 더보기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1,044 | 17시간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1,130 | 18시간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313 | 18시간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571 | 18시간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32 | 1일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850 | 1일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386 | 1일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496 | 1일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468 | 1일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335 | 1일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272 | 1일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