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까지, 일부 지역 폭풍 예상

화요일까지, 일부 지역 폭풍 예상

0 개 4,481 노영례

de64f52abefaefa4be7229eec58d64fe_1727080873_0471.jpg
 

MetService는 화요일 북섬 일부 지역에 심한 폭풍이 예상되며, 남섬 일부 지역에는 폭풍에 가까운 눈과 강풍이 불 것으로 경고했다.


기상 예보관들은 화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헤이스팅스 남쪽의 와이라라파, 타라루아, 혹스베이의 노출된 지역에서 북서풍이 최대 시속 120km까지 불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오후에는 점차적으로 바람이 약해질 것으로 예보되었다.


폭풍으로 인해 나무, 전선, 안전하지 않은 구조물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차체가 높은 차량과 오토바이의 경우 운전 조건이 어려울 수 있다.


뉴질랜드교통국에서는 운전자가 특히 레무타카 힐과 같은 노출된 경로에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섬 일부 지역, 강풍주의보

강풍주의보는 캔터베리 하이 컨트리, 더니든, 오타고의 내륙 및 해안 지역, 클루서 및 스튜어트 섬을 포함한 사우스랜드, 피오르드랜드를 포함한 남섬의 여러 지역에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발령되었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노출된 장소에서 심한 폭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경고가 업그레이드될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 당국은 전했다.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크라운 레인지 로드, 린디스 패스(SH8), 밀포드 로드(SH94)에 도로 강설 경고가 발령되었다.


월요일에 밀포드 로드와 94번 국도는 눈사태 경고로 인해 홀리포드 로드 교차로와 돈 강 사이 구간이 폐쇄되었다. 남섬의 여러 고지대 도로에 도로 강설 경고가 발령되었다.


기상 당국은 날씨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최신 일기 예보를 주시해야 하며, 여행하는 사람들은 교통청의 고속도로 상황 웹페이지에서 도로 상황에 대한 업데이트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e64f52abefaefa4be7229eec58d64fe_1727081025_2323.jpg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402 | 3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642 | 6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549 | 6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529 | 6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890 | 14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555 | 14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07 | 14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26 | 14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694 | 14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27 | 23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21 | 23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73 | 23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66 | 23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26 | 23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37 | 23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75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41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27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39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4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91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62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23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50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30 | 2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