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사립학교 설립자, 온라인 차터스쿨 신청 계획

온라인 사립학교 설립자, 온라인 차터스쿨 신청 계획

0 개 5,730 노영례

c9bcbb8ad87835bf35b9ffa34db89cc0_1720710062_106.jpg
 

국제 온라인 사립학교를 설립한 뉴질랜드인이 온라인 차터스쿨 설립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목요일 정부는 처음으로 온라인 학교가 가능한 공립 사립학교(the Publicly-Funded Private Schools)에 대한 신청을 개시했다.


크림슨 글로벌 아카데미(Crimson Global Academy)의 최고경영자인 제이미 비튼은 자신의 회사가 온라인 모델을 차터 스쿨로 확장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안된 학교가,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약 70명의 뉴질랜드 학생이 있었던 기존 사립학교와는 별개일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미 비튼은 차터 스쿨(the Charter School)이 교육 회사인 Pearson과 Cambridge International Education이 제공하는 A레벨 커리큘럼을 사용하여 소그룹 온라인 수업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존 뉴질랜드 커리큘럼이 학생들에게 실패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의 학생들을 따라잡지 못한다고 말했다.


국제 테스트에 따르면 뉴질랜드 15세 어린이의 읽기, 수학, 과학 성적은 하락하고 있지만 OECD 평균보다 높았다.


제이미 비튼은 자신이 정말로 집중하고 있는 것은 학생들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따라 부가가치 관점에서 레벨을 높이고 먼저 글로벌 표준에 적응하도록 한 다음 그 이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온라인 차터 스쿨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유치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제이미 비튼은 실제로 대다수의 학생들이 수학, 영어, 과학과 같은 핵심 과목에서 물리적 교실에서 성장할 기회가 이전에 없었으며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불리한 환경에서 올 것으로 보인다며, 새로운 온라인 차터 스쿨이 현재 학교의 학습 및 사회적 환경에 만족하지 않는 학생들을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에 신체적 괴롭힘의 관점에서 학교가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아이들이 있고 그들은 심리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며, 온라인 학교는 이러한 학생들에게 혼란에서 벗어나 그들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 집중할 수 있는 탈출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이미 비튼은 내년에 온라인 차터 스쿨을 개교하여 등록을 빨리 늘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차터 스쿨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실패를 무기화할 것이기 때문에 품질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제이미 비튼은 학생들이 주요 국제 대학에 지원하도록 돕는 회사인 Crimson Education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이기도 하다.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226 | 6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201 | 6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240 | 6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111 | 6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142 | 6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103 | 6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17 | 6시간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35 | 12시간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670 | 13시간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684 | 13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274 | 13시간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397 | 13시간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10 | 14시간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과속 운전…50대 남성 법정 출석 예정

댓글 0 | 조회 282 | 14시간전
오클랜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과… 더보기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1,051 | 21시간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1,147 | 21시간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317 | 21시간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578 | 21시간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38 | 1일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855 | 1일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389 | 1일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503 | 1일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472 | 1일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337 | 1일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274 | 1일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