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카투사, 어학병 모집 공고

[교민] 카투사, 어학병 모집 공고

0 개 4,481 KoreaTimes

재뉴질랜드 영사관은, 한국에서 복무할 카투사와 어학병 모집에 관한 공고문을 11일 본지에 보내왔다.

카투사 (KATUSA : Korean Augmentation to the United States Army)란 주한 미 8군의 각 부대에서 미군들과 함께 생활하며 군 복무를 수행하는 한국 육군 소속의 요원으로, 현재 대한민국 병무청에서 모집 및 선발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아래와 같다.

★ 연령 : 접수년도 기준 18세 이상 28세 이하자로서 병역 미필자
(1979년 1월 1일 ~ 89년 12월 31일 출생자)
★ 학력 : 중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
★ 신체등위 : 1~3급인 현역 입영대상자
(신체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지정된 일자 및 징병검사장에서 신체 검사를 받아야 함)
★ 어학성적 : 국내.외 정기 TOEIC 700점 이상, TEPS 625점 이상자
(접수개시일 기준 2년 이내의 성적만 인정되며, 접수시점에서 해당 어학성적을 반드시 취득한 상태여야 함. 단 05.9.10 이후 성적만 유효)
★ 카투사 지원은 1회로 제한 됨

모집인원은 아직 미정이며, 2007년 9월10일부터 18일 오전10시까지 병무청 홈페이지 (www.mmz.go.kr)를 통해 접수하실 수 있다. (육군병 모집 -> 지원서 접수/수정/취소 -> 카투사 지원)

제출서류는, 어학성적 증명서 1부 (해외응시자에 한함), 성적 조회 동의서(영국, 일본 응시자에 한함) 이며, 신청 서식은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작성하실 수 있다. 제출 서류는 접수 마감 다음날 까지 응시지역 지방 병무청으로 제출하시면 된다.

2007년 11월 15일(목), 전산을 통해 무작위로 공개선발되며 선발된 자는 2008년 1월에서 12월 사이 입영하게 된다.


어학병은, 어학 능력이 요구되는 육군의 소요직위에 보직되어 전시 혹은 평시에 번역, 통역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현역 군인을 말한다. 모집 분야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아랍어 등 다양하다.

지원 자격은 아래와 같다.

★ 연령 : 접수년도 기준 18세 이상, 28세 이하자로서 병역 미필자
★ 학력 : 중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
★ 신체등위 : 1~3급 현역 입영 대상자 (신체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지정된 일자 및 징병검사장에서 심체 검사를 받아야 함)
★ 어학성적
- 영어 : 국내.외 정기시험 TOEIC 900점 이상, TEPS 870점 이상자
- 일본어 : 해당국가 5년이상 거주자 또는 JLPT350점 이상자
- 중국어 : 해당국가 5년이상 거주자 또는 한어수평고시 9~11급 취득자
- 러시아어 : 해당국가 2년이상 유학자, 3년이상 거주자, 토르플 1~4단계 취득자
- 아랍어 : 아랍어권 1년이상 거주 또는 아랍어 전공 1년 수료 이상자

모집인원은 미정이며, 영어는 연간 3~4회, 기타언어는 연 1~2회 모집한다.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를 통해 접수하실 수 있으며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어학 성적 증명서 1부 (아랍어 전공자는 학력증명서1부) 로, 접수 마감 다음날 까지 응시지역 지방 병무청으로 제출하시면 된다.

응시자 전원은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어학능력평가를 치르게 되며, 성적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합격자는 접수월로부터 4~6개월 내에 입영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 홈페이지 (www.mma.go.kr)을 참고하시거나, 전화 1588-9090 (한국, 병무민원상담소), 82-42-481-2748 (한국 병무청 현역모집팀, 윤관식)을 이용하시면 된다.


[재뉴영사관 보도자료]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52 | 47분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143 | 51분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177 | 53분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

건설·제조업 8000개 일자리 증발

댓글 0 | 조회 145 | 54분전
뉴질랜드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더보기

3월 말 한파…북상 고기압에 맑고 쌀쌀

댓글 0 | 조회 101 | 57분전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더보기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1,464 | 9시간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500 | 9시간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711 | 9시간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83 | 18시간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2,987 | 1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585 | 1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696 | 1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

생활비 우려 1위에도 지속가능성 여전히 기업 신뢰 좌우

댓글 0 | 조회 897 | 1일전
뉴질랜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 더보기

차량 연비 절감 팁: 유지보수와 효율적 운전으로 비용 줄이기

댓글 0 | 조회 773 | 1일전
경량·중량 차량 운영 시 유지보수와 …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감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91 | 1일전
봄과 가을이 교차하는 이 시기,오클랜… 더보기

천식재단, 소아 호흡기 입원 25년간 60% 급증

댓글 0 | 조회 201 | 1일전
Cure Kids 2026 아동건강 … 더보기

3월 28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15 | 2일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부각, … 더보기

마오리·파시피카 의대생들, SNS로 건강지식 전파

댓글 0 | 조회 97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마오리와 태평양계 의대·… 더보기

소비심리 급락…가계 지갑 닫는다

댓글 0 | 조회 1,853 | 2일전
2026년 3월, 뉴질랜드 소비자 신… 더보기

울워스 , 더니든 매장 쥐 떼 문제 벌금 3만3000달러 부과

댓글 0 | 조회 1,019 | 2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ew Zeala…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Sage — “항염 & 기억력 지킴이”

댓글 0 | 조회 515 | 2일전
뉴질랜드의 맑은 자연 속에는 우리가 … 더보기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서 ‘폭력 사건’… 10대 무리 충돌 4명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1,270 | 2일전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Mount A… 더보기

3월 27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08 | 3일전
카이코헤 식수 위기, 금요일밤 물 공… 더보기

와이카토 수학 천재 김우진, 세계대회 5연패 달성

댓글 0 | 조회 1,938 | 3일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중학생 김우… 더보기

글로벌 불안 속 뉴질랜드 연료 대응체계 강화

댓글 0 | 조회 2,013 | 3일전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연료 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