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주스 제품 리콜, MPI 경고

생주스 제품 리콜, MPI 경고

0 개 6,272 노영례

82bd83626048c1913dda826e30963d9d_1712191047_7231.png
 

1차 산업부는 OFB(Our Fruit Box) 생주스를 모두 회수하고 살모넬라 및 크립토스포리듐과 같은 병원균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섭취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뉴질랜드 식품 안전국(New Zealand Food Safety)은 회사가 식품법에 따라 등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해당 제품이 필수 관리를 통해 제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식품안전청 부국장 빈센트는 위험이 적절하게 식별되고 관리되었는지 소비자들이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병원균이 제품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생 주스의 경우 적절한 식품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빈센트는 살모넬라, 크립토스포리디움, 노로바이러스, 시가 독소를 생성하는 대장균(STEC:Shiga toxin-producing E)과 같은 병원균이 주스에 존재할 수 있어 특히 어린이, 노인, 임산부,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들이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지 않다고 전했다.


리콜된 생주스는 식별 표시나 브랜드 표시가 제한되어 있으며 "OFB"라고 표시된 20리터 플라스틱 용기와 라벨이 없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병에 담겨 비공식 판매자, 기업, 현지 시장 및 온라인을 통해 집집마다 판매될 수 있다.



빈센트는 OFB 또는 Our Fruit Box 라벨이 붙어 있거나 식별 라벨이나 브랜드가 제한적이거나 전혀 없는 제품을 구입했다면 마시지 말고 버리라고 말했다.


그는 소비자가 구입한 라벨이 없는 제품이 OFB인지 확실하지 않은 경우 공급업체에 문의할 것을 조언했다.


이 생주스를 마시고 질병에 노출되었다는 보고는 아직까지 없다.


생주스를 마셨고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사람은 의료 전문가에게 의학적 조언을 구하거나 0800 611 116으로 Healthline에 전화해야 한다.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294 | 1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287 | 2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110 | 2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141 | 2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133 | 2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175 | 2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322 | 9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289 | 9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373 | 9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142 | 9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205 | 9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141 | 9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88 | 10시간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49 | 15시간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686 | 16시간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698 | 17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284 | 17시간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410 | 17시간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21 | 17시간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과속 운전…50대 남성 법정 출석 예정

댓글 0 | 조회 291 | 17시간전
오클랜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과… 더보기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1,068 | 1일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1,162 | 1일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321 | 1일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589 | 1일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50 | 1일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