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시작, 4월 1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시작, 4월 1일까지

0 개 2,998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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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수요일부터 대한민국 제 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시작되었다. 이번 재외선거는 2024년 3월 27일(수요일)부터 4월 1일(월요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해외에 있는 재외국민 중 미리 선거인 등록을 한 사람들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서 한인 동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오클랜드에서는 투표 장소가 오클랜드 영사관에 설치되어 있다. 공식 투표 장소 명칭은 오클랜드분관 재외투표소로 위치는 주오클랜드분관 대회의실(오클랜드)이다. 주소는 Level 12, Tower1/ 205 Queen Street, Auckland CBD, New Zealand 이다.


오클랜드 영사관에서는 공지를 통해 신고·신청한 재외투표소가 아닌 전세계 어느 재외투표소에서나 투표가 가능하다고 알렸다. 예를 들어 오클랜드 영사관에서 투표할 것이라고 했지만 투표 기간 중 호주에 방문 중이라면 그 곳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오세아니아 재외투표소는 주오클랜드분관, 주호주대사관, 주시드니총영사관, 주멜번분관, 주브리즈번출장소 등이다.


투표시간은 투표 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일 08:00부터 17:00 까지이다. 주말 및 부활절 공휴일에도 투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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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 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미리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신청)를 했거나 영구명부에 등재된 경우만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려면 국외부재자(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인 경우에는 사진과 성명 및 생년월일이 기재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신분증은 대한민국의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인 여권,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운전면허증 등이다. 뉴질랜드 정부가 발급한 신분증은 뉴질랜드 운전면허증, 외국인등록증 등이다. 


투표를 할 때 국적확인을 위해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국적확인서류에는 여권에 부착된 영주권 스티커, eVisa 확인서, 비시민권자확인서 등이다. 


신분증 및 국적확인 서류 원본을 함께 제시하지 않는 경우 투표에 참여할 수 없으며, 뉴질랜드 시민권자가 시민권 취득사실을 숨기고 영주권 비자를 제시하여 재외투표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에 따라 해당 선거당선인의 임기만료일까지 대한민국 입국이 금지될 수 있다.



귀국투표

재외투표소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인은 귀국시기와 상관없이 귀국투표 신고 후 선거일에 국내 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귀국투표 신고 기간은 2024년 4월 2일부터 2024년 4월 10일까지이다. 신고 방법은 국외부재자인 경우,  인터넷(ova.nec.go.kr), 관할 구·시·군선관위로 서면(방문 또는 모사전송)으로 할 수 있다. 재외선거인은 관할 구·시·군선관위로 방문하여 서면(반드시 국적확인서류 원본 지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오클랜드 영사관은 재외투표 관련하여 추가적인 문의사항이 있다면, ovauckland@mofa.go.kr 또는 09-379-0818(내선번호: 205)으로 연락할 것을 공지했다.


*기사 자료 출처 : 오클랜드 영사관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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