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분관, 지진시 대처요령 보내와

오클랜드 분관, 지진시 대처요령 보내와

0 개 3,930 NZ코리아포스트
23일 뉴질랜드헤럴드지는 지진학자들의 의견을 인용, 뉴질랜드는 인도․호주지각판(Plate)과 태평양 지각판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단층대(Fault)가 웰링턴 및 북섬 동해안지역에 걸쳐 있다고 언급하면서 특히 단층선이 관통하는 웰링턴 및 북섬 동해안 지역의 경우 지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오클랜드 분관에서는 지진 발생 가능성을 대비하여 긴급 상황시 주요 연락처 및 기본 행동요령 첨부자료를 보내와 교민이  참조하기를 바란다고 전해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뉴질랜드 지진대책 위원회(EQC) 홈페이지(※ 지진대책 위원회(EQC) : http://www.eqc.govt.nz/language-korean.aspx
)를 참조하기 바라며 또한 지진피해 발생시 주뉴질랜드대사관이나 주오클랜드분관으로 피해사례를 신고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전해왔다.


 

    지진발생시 10가지 안전수칙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몸의 안전이 최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이다. 지진이 발생하면 즉시 가리고, 엎드리고, 붙잡아 몸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2. 전열기구는 신속하게

   절대 당황하지 말고 사용하던 전열기구, 가스렌지 등을 확실하게 끈다.

 

3. 비상탈출구 확보

   문이 뒤틀려 열리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재빨리 문을 열어 탈출구를 확보한다.

 

4. 화재는 초기에 소화

     “불이야(Fire!)”하고 크게 소리질러 주위의 도움을 청하고 소화기 등으로 즉시  소화한다.

 

5. 침착하게 행동한다

      당황하여 밖으로 뛰어 나가지 말고 가능한 한 지진이 끝날 때까지 안에 머무르고, 밖으로 피할 때는 유리창, 간판 등 낙하물에 주의한다.

 

6. 대피할 장소 사전 확인

      좁은 길, 담 근처로 피신하지 말고, , 문기둥, 자판기 등은 넘어지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7. 산사태와 해일에 주의

      산악지역이나 해안에서 지진을 만나면 산사태의 위험이 없는 평지나 해안에서 떨어져 있는 언덕이나 산으로 신속히 대피

 

8. 대피는 도보로, 짐은 최소로

      지정된 장소에 걸어서 대피하고 짐은 최소로 짊어져 양팔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9. 서로 도와 구조하고 구호한다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확인한 후 많은 사상자 발생시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을 먼저 구조, 구급, 구호한다.

 

10.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라디오, TV, 행정기관 등을 통해 정보를 입수하여 적절한 행동을 취하고 유언비어에 휩쓸리지 않도록 한다.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451 | 3시간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470 | 3시간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151 | 3시간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242 | 3시간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9 | 13시간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611 | 13시간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291 | 14시간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376 | 14시간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366 | 14시간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264 | 14시간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205 | 14시간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 더보기

암치료제 정부 지원 운동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 사망

댓글 0 | 조회 220 | 14시간전
암 치료제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 운… 더보기

가게 침입한 강도 일당, 직원 팔 부러뜨려

댓글 0 | 조회 322 | 14시간전
주말의 이른 저녁에 한 상점에 침입한… 더보기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455 | 21시간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497 | 2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902 | 2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505 | 21시간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838 | 21시간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1,269 | 1일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1,394 | 1일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853 | 1일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501 | 1일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479 | 1일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413 | 1일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34 | 2일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