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I 번호 오기, 대장내시경 두 번 받은 여성

NHI 번호 오기, 대장내시경 두 번 받은 여성

0 개 4,397 노영례

bc0f543b333e20fbe3fdf7dac0587af9_1699839572_7914.png
 

전문의가 서류에 NHI 번호를 잘못 적는 바람에 한 여성이 불필요하게 대장내시경을 두 번이나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보건장애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환자는 이전 시술에서 정상적인 결과가 나온 지 이틀 만에 긴급 대장내시경 검사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다.


그녀는 의뢰한 전문의에게 여러 메시지를 남겼고, 당일 간호사에게 추가 시술 이유를 문의했지만 서류를 확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보건 및 장애 부국장 바예샤 박사는 병원이 내부 검토를 실시한 결과 의뢰 전문의가 실수로 파일에 잘못된 국민보건번호(NHI:National Health Index)를 첨부한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류를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여러 번 놓쳤고 절차가 진행되고 나서야 직원은 오류가 있음을 깨달았다.


시술 도중 대장내시경 검사를 맡은 전문의(의뢰 전문의가 아님)는 의뢰 양식의 결과가 대장내시경에서 실시간으로 관찰되는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시술을 수행하는 전문의가 의뢰 전문의에게 연락한 결과, 국민보건번호(NHI:National Health Index)가 실수로 혼동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성의 진정 효과가 사라진 후 전문의는 그녀에게 NHI 수치와 혼동이 있어 불필요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게 되었다고 말했다.



바예샤 박사는 이를 심각한 사건으로 간주했으며 Te Whatu Ora(보건부)는 합리적인 관리와 기술로 여성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해당 환자는 이미 의뢰 전문의로부터 구두 사과를 받았고, 해당 병원의 임상 품질 및 위험 관리자로부터 사과 편지를 받았다.


Te Whatu Ora는 식별 혼동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일을 별도로 보관하고 실수가 발생할 경우 이를 포착하기 위한 더 많은 견제와 균형을 포함하여 이미 위원회의 권장 사항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487 | 4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719 | 7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605 | 7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588 | 7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919 | 15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578 | 15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24 | 15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46 | 15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11 | 15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40 | 24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32 | 24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79 | 24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68 | 24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36 | 1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43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79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48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31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43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6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92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64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25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54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31 | 2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