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무역관, 개관 50주년 행사 가져...

오클랜드무역관, 개관 50주년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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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월2일(월) 시내에 위치한 오클랜드 무역관(Level 16, 120 Albert Street, CBD Auckland)에서 오클랜드 무역관 개관 50주년 축하행사를 가졌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축하행사에서 오클랜드 무역관장(임재걸)은 오클랜드무역관 개관 50주년 행사에 발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인사말과 함게 전 무역관장 및 멜리사 리 의원의 영상 축사를 비롯해서 코트라 출발 역사, 오클랜드 무역관의 발자취 그리고 직원소개와 50주년 케익 절단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코트라는 빈곤의 시대에서 수출주도형 성장이라는 시대적 사명과 함께 1962년 태어났으며,해외 무역관 4개소(뉴욕, LA, 방콕, 홍콩)를 개소하고 서울시 중구에 본사를 개업하였다.


1960년 우리 경제 규모를 감안할 때 에 코트라의 설립자체가 상당한 파격이였으며,1960년 자유무역의 기조속에 무역관은 많은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1970년 해외 무역관을 대폭 늘려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전초기자로 활용하였으며, 1차 오일 쇼크 이후 미국을 비롯한 주력 시장이 침체에 빠지자 대체 시장을 발국하기 위하여 무역관을 증설하게 되었다.1973년 1년 사이 20개 무역관이 신설 되었으며 1977년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하였다.


오클랜드에서는 1973년 오클랜드 사무소라는 이름으로 개관되었으며, 초대 소장으로 원극언 소장이 임명되었으며, 1975년 7월 1일 오클랜드 무역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참고로 아래는 오클랜드 무역관의 연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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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클랜드 무역관은  주 뉴질랜드 한국대사관 오클랜드 분관 소속기관으로  뉴질랜드, 피지, 통가, 사모아, 타이티, 국아릴랜드 및 도서국을 관할지역으로 하고 있으며, 총 7명이(본사파견 1명, 글로벌 스텝 6명)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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