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의 두 번째로 오래된 댐, 홍수 피해 후 다시 가동

오클랜드의 두 번째로 오래된 댐, 홍수 피해 후 다시 가동

0 개 7,299 노영례

0966a7d8ced4d30f835f7957b77df0a7_1692498770_1707.png
 

오클랜드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댐이 지난 1월 홍수 동안 심각한 피해를 입은 후 복구되었다.


와이타케레 산맥(Waitakere Ranges)에 있는 100년 된 어퍼 니호투푸 댐(Upper Nihotupu dam)이 여러 차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후 복구 과정을 거쳐 다시 제 기능을 하고 있다.


Watercare의 생산 책임자인 피터는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지속 가능한 수원을 가동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피터는 어퍼 니호투푸 댐(Upper Nihotupu dam)과 수자원 라인을 다시 가동하게 되었다며, 오클랜드의 정말 중요한 원천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댐이 중력 급수 시스템(Gravity water systems)으로 파이프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에게 물을 공급하기 때문에 더 저렴하고 지속 가능한 소스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이 댐은 올해 초 4월에 100년이 되었지만 지난 6개월 동안 물을 공급하지 못했다.


워터케어의 생산 책임자인 피터는 팀에서 지난 몇 달 동안 홍수로 손상된 곳을 복구하는 데 엄청난 양의 작업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그는 날씨와 지형이 복잡한 문제로 대부분의 자재와 장비는 헬리콥터로 날라야 했다고 말했다.


이 댐은 매일 평균 2,200만 리터의 물을 공급하는 오클랜드의 수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난 며칠 동안 WaterCare는 물 흐름을 수동으로 늘리고 모니터링했으며 이제 자동 흐름으로 정상적인 용량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어퍼 니호투푸 댐(Upper Nihotupu dam)은 후이아 수자원 처리장에 물을 공급하는 4개의 댐 중 하나이다. 또한 2개의 중력 급수 시스템(Gravity water systems) 댐 중 하나로 오클랜드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물 공급원 중 하나이다.


 


어퍼 니호투푸 댐(Upper Nihotupu dam)은 2023년 1월 오클랜드 홍수와 2월 사이클론 가브리엘 등의 중대한 기상 이변으로 인한 악천후에 댐 자체는 잘 버텼고 댐 구조 요소의 안전에 대한 우려는 없었다.


그러나 6~7km를 이용하는 상수도 본관은 여러 곳에서 심각한 손상을 입어 복구 작업이 진행되었다. 


이 댐의 건설은 제1차 세계 대전 중에 시작되어 8년이 걸렸고 노동력과 자재 부족 등으로 인한 다양한 도전에 직면했다.


Watercare는 올해 후반에 댐의 100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대중을 위한 투어를 제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아직은 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66 | 1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121 | 2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155 | 2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141 | 2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167 | 2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501 | 11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468 | 11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445 | 11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27 | 11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58 | 11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162 | 11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11 | 14시간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225 | 18시간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487 | 18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651 | 18시간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46 | 18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68 | 18시간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28 | 19시간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278 | 19시간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04 | 19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699 | 24시간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

BNZ, 6개월 고정 모기지 금리 인하…장기 고정금리는 인상

댓글 0 | 조회 687 | 24시간전
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BNZ가 6개월… 더보기

금리 하락 덕에 가계 생활비 인상률 CPI보다 낮아… 평균 2.2%

댓글 0 | 조회 399 | 1일전
Stats NZ가 발표한 2025년 … 더보기

소비자 신용 수요 9.4% 급증… 모기지·개인대출 동반 상승

댓글 0 | 조회 297 | 1일전
지난달 소비자 신용 수요가 9.4% … 더보기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오클랜드 최고 수영장 5곳

댓글 0 | 조회 721 | 1일전
여름이 되면 이런 고민, 한 번쯤 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