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150년 만에 웰링턴 카로리로 복귀

키위, 150년 만에 웰링턴 카로리로 복귀

0 개 5,570 노영례

a614ee7712bd9c921cdfce55d712433b_1691656806_5458.png
 

희귀한 키위 울음소리가 150년 만에 서부 웰링턴 교외로 돌아오고 있다고 RNZ에서 전했다.


올해 초, 63마리의 키위가 웰링턴 도시의 야생 남서부에 방류되었으며 토종 새들이 멀리 그리고 넓게 퍼지고 있다.


Capital Kiwi Project의 책임자인 폴은 모니터링한 키위 새 중 하나인 피타가 도시로 돌아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피타는 최근 카로리 뒤편의 유명한 스카이라인 워크웨이 근처에서 목격되었다.


폴은 11월과 5월에 방류한 대부분의 키위 새들은 자리를 잡고 살이 찌고 카로리 서쪽 변두리에서 목격되었다고 전했다.


키위의 성공적인 재배치는 이 지역에서 수년간 집중적인 포식자 통제를 거친 후에 이루어졌다.



키위 새를 사냥하는 담비(Stoats)는 매우 낮은 개체수로 박살났다며, 담비 개체수 조절을 위한 엄청난 커뮤니티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폴은 말했다. 웰링턴 커뮤니티에서는 농부, Meridian, iwi, mana whenua, 4륜 운전자, 산악 자전거 타는 사람, 할머니 등 많은 사람들이 지난 5년 동안 담비 덫을 확인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사람들이 키위를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첫 번째 일은 마카라, 카로리, 스카이라인 트랙에 있는 웰링턴 서부 보호구역에서 개의 목줄을 하는 것이었다. 또한 밤에는 개를 주택에 묶어 두어야 하며, 사람들은 새로운 키위 영토에서 개를 목격하면 신고해야 한다.


낮에는 사람들이 야행성 새를 발견할 가능성이 낮지만 밤에는 그들의 날카로운 울음소리가 먼 거리까지 퍼진다고 폴은 말했다.


그는 밤에 키위 울음 소리 제어 문제를 다루게 된다면 작업이 완료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343 | 7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326 | 7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347 | 7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00 | 7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67 | 7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124 | 7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384 | 10시간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184 | 14시간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473 | 15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624 | 15시간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42 | 15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57 | 15시간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21 | 15시간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269 | 15시간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289 | 15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689 | 20시간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

BNZ, 6개월 고정 모기지 금리 인하…장기 고정금리는 인상

댓글 0 | 조회 676 | 20시간전
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BNZ가 6개월… 더보기

금리 하락 덕에 가계 생활비 인상률 CPI보다 낮아… 평균 2.2%

댓글 0 | 조회 390 | 21시간전
Stats NZ가 발표한 2025년 … 더보기

소비자 신용 수요 9.4% 급증… 모기지·개인대출 동반 상승

댓글 0 | 조회 287 | 22시간전
지난달 소비자 신용 수요가 9.4% … 더보기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오클랜드 최고 수영장 5곳

댓글 0 | 조회 709 | 22시간전
여름이 되면 이런 고민, 한 번쯤 해… 더보기

뉴질랜드 최다 도난 차량 ‘토요타 아쿠아’…

댓글 0 | 조회 610 | 2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하는 차… 더보기

2026 골프 대축제… NZ, 세계 무대로 도약

댓글 0 | 조회 334 | 22시간전
Golf New Zealand가 발표… 더보기

2월 2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78 | 1일전
노스랜드 해역, 7시간 걸려 279k… 더보기

2026년 오클랜드 기대작 6선… 대형 건설 마무리 임박

댓글 0 | 조회 1,159 | 2일전
오클랜드의 10년 공들인 대형 건설 … 더보기

NZ 경제 "확신 없는 회복"… 모기지 차주 불안 가중

댓글 0 | 조회 1,011 | 2일전
뉴질랜드가 2026년을 맞아 회복 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