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즈번, 폭우로 비상사태 선포

기즈번, 폭우로 비상사태 선포

0 개 6,135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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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해안에 폭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금요일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된 기즈번(TaiRāwhiti) 지역에는 비상 사태가 선포되었다.   


테카라카(Te Karaka) 타운십에서 130명 이상의 사람들이 폭우로 인해 지역에 홍수가 발생하면서 집을 떠나 대피했다.


이 지역은 목요일 오후 4시 45분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이후 최고 수준의 기상경보를 받고 있다.


이미 내린 많은 비에 더해서 앞으로 3일 동안 상당한 양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Napier에서 Wairoa까지, Matawai에서 Ormond까지의 State Highway 2와 Taupo에서 Eskadale까지의 State Highway 5를 포함하여 이 지역의 여러 도로가 폐쇄되었다.


MetService는 침수 및 토사 흘러내림 가능성을 의미하는 주황색 경고가 밤새 코로만델과 베이오브플렌티에 발효된다고 말했다.


경고는 토요일 오후 중반까지 남부 말보로까지, 혹스베이, 타이하페, 마나와투는 일요일까지 이어진다.


기즈번(TaiRāwhiti) 지역의 150명 이상의 고객이 목요일 저녁 현재까지 전력이 끊겼지만 지금까지 침수된 주택은 거의 보고되지 않았다.


Tairāwhiti Civil Defense는 교육부가 학교를 폐쇄하지 않고 있지만 학교는 개별적으로 문을 열지 않기로 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동부 해안, 목요일 저녁까지의 폭우 상황>

  • 타이라휘티 민방위(Tairāwhiti Civil Defense), 지역 비상사태 선포
  • MetService는 Tai Rāwhiti / Gisborne 지역에 일요일 정오까지 Tolaga Bay 주변과 북쪽에 최대 3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적색 수준의 폭우 경보를 발령했다.
  • 사람들은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면 대피하라는 공식적인 대피 통지를 기다리지 말고 즉시 대피해야 한다.
  • 테 카라카(Te Karaka) 주민들은 대피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 폭우가 내린 지역의 강 수위가 높은 가운데 목요일 저녁에도 여전히 상승하고 있었다.
  • Te Karaka 학교, House of Breakthrough, Te Poho-o-Rawiri marae에 대피소가 개설되었다.
  • 폭우가 내린 지역의 일부 도로가 침수됨에 따라 되고 가능한 경우 도로에 차를 몰고 나가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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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휘티 민방위는 목요일밤 비상사태가 발효 중이며 향후 12~72시간 동안 발생할 일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다. 


Te Karaka, Puha, Whatatutu 주민들은 위험 지역에서 스스로 대피했고, 대피장소가 운영되고 있다.


민방위팀은 하천 유역, 강우량 및 하천 수위를 밤새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비가 그쳤음에도 불구하고 강의 수위는 여전히 높다고 밝혔다. 만조 시간은 밤 9시이며, 밤새 홍수 경보가 발령되지는 않을 것으로 민방위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타이라휘티 지역에 가장 큰 비는 목요일 저녁부터 그치기 시작했지만, 금요일 오후와 저녁에 점점 세차게 내리다가 일요일까지 계속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민방위는 북섬에서 느리게 움직이는 기상 전선을 주시하고 있다.


Mangapapa 및 Birrell Street 주변 도시의 일부 지역에 홍수가 발생했다. 


타이라휘티 지역에 153세대가 정전이 되었다. 


민방위는 기상 상황 등을 밤새 모니터링하며,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만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가적인 비상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면 다음 전체 업데이트는 금요일 오전 10시경에 있을 것이라고 민방위에서는 덧붙였다.


뉴질랜드교통국 Waka Kotahi는 일부 국도가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인해 밤새 폐쇄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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