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칼을 들고 오클랜드 뉴마켓의 보석 가게를 털러 들어갔다가 체포되었다.
경찰은 화요일 오후 1시 20분경, 뉴마켓 웨스트필드(Westfield Newmarket)의 보석상에서 강도 미수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나중에 체포된 남자는 칼을 들고 보석 가게 안으로 들어왔고, 가게 직원은 포그 캐논 경보기를 작동시켰다고 경찰은 전했다.
보안 포그 캐논은 침입자가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귀중품을 보거나 훔치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짙은 흰색 안개를 방출하여 도난 및 도난을 방지하도록 설계된 장치이다.
경찰은 신속하게 대응해 그 남성을 체포했고, 쇼핑몰은 예방 조치로 사람들이 대피했다고 전했다.
경찰이 사건 발생 몇 분 안에 현장에 출동했고 그 남자를 체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보석 가게 직원은 사건 내내 침착함을 유지하고 아무도 다치지 않도록 프로토콜을 준수한 것에 대해 칭찬을 받아야 한다고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이와 같은 사건이 피해자와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빠른 체포가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려는 의지의 실천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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