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ME, 소형 자석붙은 장난감 판매 후 벌금 $87,750

NZME, 소형 자석붙은 장난감 판매 후 벌금 $87,750

0 개 8,117 노영례
NZME Advisory Limited는 작은 자석이 포함된 어린이 장난감을 판매한 후 공정 거래법 위반으로 벌금 $87,750를 선고받았다.

11세 소녀는 장남감에 포함된 작은 자석 2개를 삼켰고, 수술을 받아야 했다.

NZME Advisory Limited 회사는 "일일 거래" 사이트인 GrabOne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이 사이트는 Buckyball로 알려진 자석 퍼즐 장난감을 판매하여 공정 거래법과 위험물 고시를 위반했다.

퍼즐에는 작은 고성능 자석이 포함되어 있으며 문제가 발생한 후, 판매가 금지되었다.

상무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이 문제를 고발했고, NZME 회사는 지난 3월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NZME Advisory Limited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213개의 자석이 포함된 장난감을 판매했다. 이 회사는 상무 위원회의 연락을 받은 후 세트를 회수하고 고객에게 연락하여 리콜 사실을 알렸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커스틴 매닉스 총책임자는 한 어린이가 NZME에서 판매한 자석 장난감 중 하나에서 자석 두 개를 삼켰고 이를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금요일 오클랜드 지방 법원에 출두하여 $87,750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회사는 이전에 기소와 관련하여 연간 재무제표에 206,000달러의 충당금을 마련했다.

Herald를 발행하고 여러 라디오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NZME Limited의 자회사인 NZME Advisory Limited는 2021년 10월 GrabOne을 호주 회사 Global Marketplace에 1,750만 달러에 매각했다.

NZME CEO 마이클 보그스는 회사가 상황을 알고 충격을 받았고 즉시 해당 제품을 회수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제품 회수에는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이메일 또는 전화를 걸거나 이런 방식으로 연락할 수 없는 경우 집에 방문하는 것이 포함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마이클 보그스는 작년에 자석을 삼켜 수술을 받아야 했던 소녀의 어머니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사과하고 딸의 회복을 돕기 위해 도움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고 있는 스타쉽어린이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해 가족에게 양육비를 전달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커스틴 매닉스 총책임자는 2017년부터 위원회가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제품 판매에 대해 30개 기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이 판매용 제품을 광고하고 공급할 때, 특히 제품 안전 표준 또는 안전하지 않은 상품 고지 사항이 적용되는 경우 기업이 시간을 들여 의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제품이 안전하지 않거나 제품 안전법을 준수하지 않는다고 우려되는 경우 가정에서 해당 제품을 제거하고 판매자에게 반환한 다음 상무위원회에 알릴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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