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노스쇼어에 사는 한인 동포
최근 악천후 속에서 뉴질랜드 전국이 기온이 급강하했다.
5월 11일 목요일 추운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서는 폭설 소식이 있었고 오클랜드는 아침 기온이 9도로 떨어졌다.
목요일 오클랜드는 폭우가 쏟아지다가 해가 나왔다가를 반복한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 노스 쇼어에서는 우박이 떨어졌다.
노스쇼어에 사는 한인동포 김씨는 우박이 떨어진 후 생생한 사진을 찍어 한 오픈단톡방에 올렸는데, 그의 허락을 얻어 공유한다.
기상청에서는 주말까지 전국의 낮 기온이 예년보다 훨씬 춥겠고, 내륙지방은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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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노스쇼어에 사는 한인 동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