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한 직원 마비, 건설 회사 2곳에 벌금 40만 여 달러

추락한 직원 마비, 건설 회사 2곳에 벌금 40만 여 달러

0 개 6,139 노영례

02963e8f4311f5fb6c8c4c8792007695_1683003557_3669.png
 


작업 중이던 직원이 무방비 상태에서 추락해 큰 부상을 입고 장애를 얻는 사고가 발생한 후, 두 곳의 오클랜드 건설 회사는 $400,000 이상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부상당한 근로자는 2020년 9월 건설 현장에서 무방비 상태의 2층 공터에서 3m 아래로 떨어진 후 마비된 상태로 방치되었다.


피해자는 척추가 부러진 후 더 이상 건축업자로 일할 수 없으며 휠체어에 의지해야 한다.  


고용주인 Chunda Limited와 부동산 개발업체인 JMK Homes Limited는 3월 9일 North Shore 지방 법원에서 선고받았다.


4월 28일 Chunda Ltd는 $258,918.92의 벌금과 $61,464.20의 배상금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JMK Homes Ltd는 $46,386.20의 배상금과 함께 $175,000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러한 사건에 대한 최대 벌금은 150만 달러이다.


 


WorkSafe 지역 조사 관리자인 헨리는 성명에서 피해자의 부상은 높은 곳에서 떨어질 위험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자리 보호를 포함한 제어 장치가 마련되어 있었다면 완전히 예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헨리는 저렴하고 구하기 쉽고 설치하기 쉽다며, 사고 직후 현장에서 구할 수 있는 건축 자재를 사용하여 작업자가 가장자리 보호대를 설치하여 또다른 사고 발생을 막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헨리는 Chunda Ltd가 근로자 보호에 대해 우려스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WorkSafe는 2017년부터 이 건설 회사가 더 잘할 수 있도록 영향을 미치기 위해 회사에 대해 여러 가지 집행 조치를 취했는데 여기에는 7건의 금지 통지, 2건의 지속적인 규정 준수 서신, 1간의 지시 서신, 2건의 개선 통지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WorkSafe는 Chunda Limited와 많은 상호 작용을 했으며 그들은 업무를 강화하고 근로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위험 관리와 연관된 지침 및 정보를 제공하는 통지를 받았지만, 그것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작업 중이던 직원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강력한 벌금으로 책임을 물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582 | 8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875 | 8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554 | 9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266 | 9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298 | 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468 | 9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380 | 16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427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378 | 1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478 | 16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571 | 16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572 | 16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26 | 24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08 | 24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26 | 24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33 | 24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04 | 24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29 | 24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90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92 | 1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45 | 1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62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26 | 1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487 | 1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65 | 1일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