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정책 제시, "간호사를 위한 $22,000 학자금 지원"

국민당 정책 제시, "간호사를 위한 $22,000 학자금 지원"

0 개 7,947 노영례

d59b0823e6c7898f401103af444db198_1682816134_469.png
 


국민당에서는 간호사 및 조산사 과정을 마친 졸업생이 해외로 가지 않도록 새로운 정책을 제시했다. 이 정책에 따르면 간호사와 조산사는 졸업 후 뉴질랜드 의료 시스템에서 일할 경우, 학자금 대출 중 $22,000 이상을 충당받을 수 있다.


크리스토퍼 룩슨 국민당 대표는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수천 명의 간호사와 조산사를 의료 시스템에 남아 있도록 하는 계획을 밝혔다. 간호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의 대출금 상환을 충당하는 새로운 정책 제안이 실천되면 4년 동안 연간 약 5,700만 달러의 비용이 들 것이다.


크리스토퍼 룩슨은 뉴질랜드에서의 간호사와 조산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충분한 지원이 부족하다며, 뉴질랜드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해외로 빠져나갈 수 있는 공격적인 채용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간호사와 조산사는 무너지는 의료 시스템의 최전선에 있으며 인력 부족의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고, 직원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장시간 근무해야 하는 것은 스트레스, 불안 및 소진을 유발하고 있기 때문에 무엇인가 시급히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정책을 위한 자금은 계약업체와 컨설턴트에 대한 지출을 줄이겠다는 국민당의 약속에서 남은 할당되지 않은 절감액의 연간 1억 5,100만 달러에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첫 번째는 정부가 간호사와 조산사가 뉴질랜드에서 직업을 계속 유지한다면 그들의 경력 첫 5년 동안 연간 최대 4500달러의 학자금 대출 상환금을 지불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크리스토퍼 룩슨은 말했다. 이는 5년 이상 간호사나 조산사가 22,500달러를 더 벌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만약 간호사 또는 조산사가 직업을 바꾸거나 해외로 이주하여 5년의 본딩 기간을 완료하지 않으면 그들을 대신하여 상환된 학자금 대출이 대출 잔액에 다시 추가된다.


이 정책은 뉴질랜드에서 이러한 초기 경력 간호사 및 조산사를 유지하기 위해 보건 부문을 지원할 것이라고 룩슨은 덧붙였다. 


둘째로 크리스토퍼 룩슨은 자격을 갖춘 해외 간호사와 조산사가 구직 제안 없이 6개월 비자로 뉴질랜드에 와서 일자리를 찾고 직계 가족을 동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임시 비자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로의 이주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1,000명의 자격을 갖춘 해외 간호사 및 조산사에게 각각 최대 $10,000 상당의 이주 보조금을 제공하는 이주 지원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RNZ에서는 약 5000명의 키위 간호사가 호주에서 일하기 위해 등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최근 뉴질랜드 시민권자가 호주에서 4년 거주하면 호주의 시민권을 받을 수 있다는 발표가 있은 후, 더 많은 의료 인력들이 호주로 빠져나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579 | 8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872 | 8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554 | 8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265 | 9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298 | 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466 | 9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378 | 16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427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377 | 1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478 | 16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571 | 16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571 | 16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25 | 23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06 | 23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25 | 24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33 | 24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03 | 24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29 | 24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90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91 | 1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45 | 1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62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26 | 1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487 | 1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65 | 1일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