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일부 오렌지 기상 경보, 하버브리지 강풍 경보

북섬 일부 오렌지 기상 경보, 하버브리지 강풍 경보

0 개 7,052 노영례

d59b0823e6c7898f401103af444db198_1682811378_4583.png
 

MetService는 습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가 북섬 상부를 가로질러 이동하면서 노스랜드에서 밤새 많은 비가 내렸다고 말했다.


카이코헤에는 오전 2시에서 3시 사이에 10mm의 비가 내렸고, 새벽 4시에서 5시 사이에 또 다시 10mm의 비가 내렸다.


MetService는 아열대 저기압과 관련된 적극적인 기상 전선이 일요일과 월요일 동안 북섬 상공을 넘어 남쪽으로 이동한 다음 화요일에는 뉴질랜드 중부로 이동하여 폭우와 강풍을 가져온다고 전했다.


북섬 상부와 태즈먼 북서부의 일부 지역에 폭우와 심한 강풍 가능성에 대한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Northland와 Coromandel은 모두 오렌지색 폭우 경고를 받고 있으며, MetService는 예상되는 폭우로 인해 강과 하천이 급격하게 상승하여 운전 조건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클랜드에도 폭우 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노스랜드, 오클랜드 북부, 그레이트 배리어 아일랜드, 코로만델에도 강풍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에도 바람 경보가 발령되었으며 Waka Kotahi는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촉구하고 있다.


4월 30일 일요일 오전 11시까지 오클랜드의 노스쇼어 지역에는 우려했던 큰 비가 내리지는 않았지만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 Metservice에서는 오클랜드 지역이 다음주 일요일까지 계속 비가 오락가락하는 안 좋은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보한 바 있다.


d59b0823e6c7898f401103af444db198_1682811317_4542.png
 


Thames Coromandel 지역 의회는 강풍이 시속 100km에 달하는 강풍과 함께 지역 전체에 최대 200mm의 비가 내릴 수 있다는 경고에 사람들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민방위에서는 악천후가 최대 일주일 동안 지속될 수 있으므로 사람들은 산사태, 나무 쓰러짐, 홍수, 도로 폐쇄 또는 정전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전력 공급 회사인 벡터에서는 폭우와 강풍이 일요일 이른 시간에 오클랜드를 내려지면서 밤새 전기 네트워크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


벡터는 머리 위 송전선이 있는 교외 지역이 최근의 악천후로 가장 큰 위험에 처해 있다며, 직원들이 밤새 대기했으며 벡터는 네트워크 상태를 연중무휴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


벡터에서는 중대한 정전 손실이 발생할 때마다 직원을 현장으로 파견할 것이지만,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만약의 상황에서 작업을 할 때 일부는 낮 시간에만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다며 사람들이 인내심을 발휘해줄 것을 당부했다.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579 | 8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873 | 8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554 | 8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265 | 9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298 | 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466 | 9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378 | 16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427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377 | 1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478 | 16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571 | 16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571 | 16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25 | 23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06 | 23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25 | 24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33 | 24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03 | 24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29 | 24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90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91 | 1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45 | 1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62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26 | 1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487 | 1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65 | 1일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