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주의 거의 절반, 총 급여의 일부로 KiwiSaver 지불

고용주의 거의 절반, 총 급여의 일부로 KiwiSaver 지불

0 개 7,779 노영례

42abdb77eb18d88ca212985ad423f2aa_1682036736_6236.png
 

새로운 설문 조사에서 고용주의 거의 절반이 법안이 의도한 대로 직원의 소득 외에 직원의 총 급여의 일부로 직원의 KiwiSaver를 지불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테 아라 아훙가 오라 리타이어먼트 커미션(Te Ara Ahunga Ora Retirement Commission)는 뉴질랜드 사람들의 더 나은 은퇴를 위한 정부 기관으로 2022 퇴직 소득 정책 검토가 발표된 이후 은퇴 소득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일하고 있다. 


새로운 Te Ara Ahunga Ora Retirement Commission 연구의 일환으로 300개 이상의 소규모, 중간 규모 및 대규모 조직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용주의 순 45%가 적어도 일부 직원에 대해 KiwiSaver에 총 보수 방식(a Total Remuneration)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iwiSaver 법에 따라 고용주는 양 당사자가 교섭을 통해 별도의 합의를 하지 않는 한, 직원 총 급여의 최소 3%를 키위세이버에 적립해야 한다. 


Te Ara Ahunga Ora Retirement Commission의 수지 모리세이 정책국장은 총 보수 패키지 사용이 많은 것에 의문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법률은 소득에 키위세이브를 더한 것이라고 적혀 있다며, 총 보상 패키지를 사용하는 것이 만연해 고용주가 직원들과 선의의 교섭 관행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고 덧붙였다.


총 보수 방식을 사용하는 응답자 중 설문 응답자의 60%는 회계 관점에서 더 간단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답했지만 21명은 더 저렴한 옵션이라고 인정했다.


한편, 고용주의 25%는 항상 총 보수의 일부로 고용주 KiwiSaver 기부금을 포함시켰고, 20%는 두 가지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일부 직원 소득에 KiwiSaver를 더하여 지급하였고, 다른 직원 소득에는 KiwiSaver를 포함하여 지급했다.



Te Ara Ahunga Ora Retirement Commission의 수지 모리세이 정책국장은 직장에서 다양한 접근 방식을 사용할 때 사람들이 받는 것 사이에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직원들 사이에 혼합이 있는 경우 비관리 직원에 대해 총 보상 방식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 직원들이 선의의 교섭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어느 정도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고 덧붙였다. 


테 아라 아훙가 오라 리타이어먼트 커미션(Te Ara Ahunga Ora Retirement Commission)에서는 뉴질랜드 노동 연령 인구의 약 96%인 300만 명 이상이 키위세이버 플랜의 일부라고 추정했다.


그러나 키위세이버에 들지 않은 사람들도 많아서 키위세이버 제도의 회원 중 약 39%가 현재 KiwiSaver 계정에 돈을 넣지 않고 있다.


키위 세이버 제도는 은퇴 준비를 돕기 위한 것으로 회사에서 급여를 받는 사람은 회사 급여의 최소 3%를 키위세이버에 적립할 수 있다. 키위세이버 적립 금액은 개인에 따라 4%, 6%, 8%, 10% 등으로 선택하여 저축할 수도 있다.


개인 사업을 하는 등의 사람들도 개인적으로 키위세이버에 가입해 수입의 일정 금액을 키위세이버에 적립해 은퇴를 준비할 수 있다.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544 | 8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849 | 8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541 | 8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254 | 8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290 | 8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452 | 8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366 | 16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418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377 | 1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475 | 16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562 | 16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566 | 16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20 | 23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499 | 23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18 | 23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28 | 23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01 | 23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27 | 23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83 | 24시간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91 | 1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44 | 1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62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26 | 1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487 | 1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64 | 1일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