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스완슨 로드에 있는 한 데어리는 한달 새 두 번의 램-레이드 습격을 받았다.
피해를 입은 가게는 램-레이드를 막기 위한 볼라드 평가를 며칠 앞두고 또다시 범행의 표적이 되었다.
스완슨 로드 슈퍼렛의 주인은 잠이 안 온다고 호소했다.
그는 강탈의 위협이 매우 나쁘다며, 지금은 밤낮으로 끊임없이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건은 토요일 새벽 5시에 발생했고, 범인들은 차로 가게 문 등을 부수고 물건들을 훔쳐갔다.
가게 CCTV에는 10대 후반으로 보이는 세 명이 범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찍혔다.
이 가게는 안개 대포와 볼라드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정부의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번 주에 관계자가 방문할 예정이었다.
가게 주인의 딸은 첫 번째 램-레이드 습격 이후 바로 완료했다면 두 번째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범인들이 훔친 차량으로 도착해 범행을 저질렀지만, 다른 차량으로 달아났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램-레이드 사건은 지난 8월 116건으로 정점을 찍은 후, 올해 2월에는 40건으로 2021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가중 강도가 증가하고 있다.
Wairau Park의 스토어도 금요일밤 망치로 가게 문을 부수고 물건을 훔쳐가는 강도를 당했다. 범인은 불과 2분 만에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났고, 가게는 5,000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