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 뉴질랜드 방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 뉴질랜드 방문

0 개 3,706 노영례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59913_0168.png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뉴질랜드현판식, 신상태 회장과 우준기 뉴질랜드지회장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이 뉴질랜드를 방문했다.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60009_0916.png

▲오클랜드한인회관을 방문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


3월 19일 재향군인회 우준기 뉴질랜드지회장과 임원들은 신상태 회장과 일행이 참석한 가운데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 지회 현판식을 가졌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뉴질랜드 지회 현판식 후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는 본부 신상태 회장과 일행과 뉴질랜드 지회 임원진이 모인 가운데 양희중 부회장의 사회로 재향군인회의 현재 상황과 미래 활동에 대한 소개와 뉴질랜드 참전용사 기념비 및 기념관 건립에 대한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59927_8904.png

▲재향군인회 뉴질랜드 지회 현판식, 본부 회장과 뉴질랜드 지회장 및 임원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59940_5275.png

▲현판식 후 재향군인회 본부 관계자와 뉴질랜드 지회 임원진의 미팅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59988_8507.png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의 현실과 미래를 소개하는 신상태 회장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60450_1745.png
▲우준기 뉴질랜드 지회장의 환영사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60834_2868.png
▲한인회관을 둘러보는 신상태 회장과 한인회관을 소개하는 뉴질랜드 지회 윤갑수 자문위원장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61194_5343.png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60942_5236.png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60326_2597.png
▲참전용사 기념관 기념비 추진에 대한 조요섭 오클랜드한인회장의 설명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59966_9757.png

▲향군가를 부르는 참석자들 


e5a186be0c5165f901dda6de9ecb076c_1679260282_0898.png

▲현판식 후 참석자들 단체 사진


3월 19일 저녁에는 신상태 회장 일행과 우준기 지회장과 임원들은 뉴질랜드 지회 회원과의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친목·애국·명예단체로, 재향군인회는 상호 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향상시키며,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웹사이트에 나와 있는 연혁을 살펴보면, 1952년 2월 1일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가 부산에서 설립되었다. 


1963년 7월 19일 재향군인회법이 공포되었고, 1965년 6월 8일에 재향군인의 날이 5월 8일로 지정되었다. 1992년 12월 2일에 재향군인회 주무관청이 국방부에서 국가보훈처로 이관되었으며, 2002년 6월 9일에 재향군인의 날이 10월 8일로 변경되었다.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573 | 8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865 | 8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550 | 8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263 | 8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296 | 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461 | 9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375 | 16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426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377 | 1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478 | 16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570 | 16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570 | 16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25 | 23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06 | 23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25 | 23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31 | 23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03 | 24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29 | 24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89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91 | 1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45 | 1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62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26 | 1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487 | 1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65 | 1일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