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저녁, 오클랜드의 한 버스 기사가 마운트 로스킬에서 칼에 찔린 후 중상을 입었다고 TVNZ에서 전했다.
사건은 토요일 오후 7시 45분쯤 White Swan Road에서 발생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오클랜드 트램 웨이 노조 위원장 게리는 노조원 중 한 명이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운전자는 심각한 상태로 오클랜드 시티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현장에서 1명이 검거되었지만, 무슨 이유로 체포된 사람이 버스 기사를 칼로 찔렀는지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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