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벽, 사우스 오클랜드의 한 건물에서 차량을 이용한 램-레이드 급습 사건이 발생한 후 건물에 불이 났다.
새벽 1시 33분경, 경찰과 소방차 6대가 사우스 오클랜드 오타라(Ōtara)의 베어즈 로드에 있는 한 가게로 출동했다.
경찰은 램-레이드 급습을 하기 위해 차량이 사용되었고, 이후 화재가 발생해 건물을 삼켰다고 말했다.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