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즈본 지역, 긴급 홍수 경보 발령

기즈본 지역, 긴급 홍수 경보 발령

0 개 4,768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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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월요일 밤 10시 35분, 타이라휘티 민방위(Tairāwhiti Civil Defense)는 긴급 홍수 경보를 발령했고, 기즈본 지역의 모든 강의 수위가 상승하고 있다고 알렸다.


밤 12시 5분경 민방위에서는 Mahunga Stream 또는 딥(the dip) 근처의 Ormond 타운십 주민들에게 카나카나이아의 와이파오아 강이 8.2m 수위에 다다랐다며 즉시 더 높은 곳으로 대피할 것을 공지했다. 민방위 복지 센터에 갈 수 있다면 Ilminster Intermediate 또는 Te Poho o Rawiri Marae로 가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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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지대의 Riverside Road 및 Graham Road 주민들은 지금 대피해야 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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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휘티 민방위는 침수 경고 텍스트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며, 저지대에 있는 경우 높은 지대로 이동하라며, 강 근처에 있는 친구와 화나우에게 이 메시지를 공유해 달라고 말했다.


타이라휘티 기즈본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하면 민방위 0800 653 800으로 전화하면 된다.


기즈본 지역의 민방위 복지 센터는 Ilminster Intermediate, House of Breakthrough, Te Poho o Rawiri Marae에 문을 열었고, 다른 많은 마라에와 센터가 지역 전역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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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25분경 기즈번에 "중요한 물 공급" 문제가 발생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기즈번 지역 카운실은 기즈번 주민들이 댐과 처리장 사이 어딘가에서 도시의 주요 공급이 중단된 후 급히 물을 절약하라는 요청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날이 밝자마자 계약자들은 파이프를 따라 파손이 있는 곳을 찾기 위해 나설 것이라고 카운실에서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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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타이라휘티 기즈번 민방위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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