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으로 인한 강풍으로 폐쇄되었던 하버 브리지가 월요일 아침, 다시 오픈되었다.
여전히 사이클론의 영향권에 있는 관계로 강풍이 다시 분다면 또다시 예고없이 폐쇄될 수 있는 하버 브리지는 월요일 아침 다시 차량 통행이 재개되면서 양방향으로 2개 차선으로만 통행이 가능하다.
하버 브리지를 건너는 차들은 시속 30km의 속도로 감속 운행해야 한다.
버스들도 하버 브리지를 건너 운행되고 있다.
그러나 뉴질랜드 교통국은 여전히 차체가 높은 대형 트럭이나 오토바이 등은 18번과 16번 고속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