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길모어 판매 '샌드위치 햄', 박테리아로 리콜

북섬 길모어 판매 '샌드위치 햄', 박테리아로 리콜

0 개 5,686 노영례


76742a60fd6d2d857a6716745a300747_1675453665_7786.png
 

북섬에서 판매되는 Hobson 브랜드의 샌드위치 햄이 리스테리아(Listeria)의 감염 가능성으로 인해 회수되고 있다.


뉴질랜드 식품 안전부(New Zealand Food Safety)는 리콜 대상인 샌드위치 햄(Sandwich Ham)을 먹으면 몸이 아플 수 있으므로 이 제품을 먹어서는 안 되고 구입처에 반품하고 환불받을 수 있으며,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버리라고 전했다.


리콜 대상 샌드위치 햄은 Gilmours Manukau, Gilmours Tauranga, Gilmours Hamilton, Gilmours Palmerston North, Gilmours Wellington에서 판매되었다.


뉴질랜드 식품 안전부는 배치 번호 1SA4와 2023년 3월 3일 유통 기한이 이번 리콜의 영향을 받는다고 밝혔다.


리콜 중인 제품은 일상적인 테스트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관련 질병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 


뉴질랜드 식품 안전 부국장은 일반적인 관행과 마찬가지로 NZFS(뉴질랜드 식품 안전부)는 오염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이해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Source and Supply Co Ltd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스테리아는 사람을 아프게 할 수 있는 식인성 세균이므로 이 제품을 먹어서는 안 된다.


리스테리아(Listeria)는 리스테리아균 감염으로 생긴 감염으로 임산부와 태아, 신생아, 노인, 면역 체계가 약화된 사람들과 같은 취약한 그룹에서 심각할 수 있다.


유산, 조산 또는 사산, 태아의 감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임신 중에 특히 위험하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는 중증으로 발전하지는 않지만, 오염된 음식을 먹은 후 며칠 경미한 설사와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유발한다.


고위험군에 속한 사람들의 경우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보통 2~3주 또는 그 이상이 걸린다.


리콜 제품을 섭취했고 건강이 우려되는 경우 건강 전문가에게 문의하거나 0800 611 116번으로 Healthline에 전화하면 된다.


76742a60fd6d2d857a6716745a300747_1675453676_1765.png
76742a60fd6d2d857a6716745a300747_1675453680_3506.png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519 | 5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321 | 5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418 | 5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384 | 5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438 | 5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667 | 14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597 | 14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543 | 14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47 | 14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34 | 14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198 | 14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35 | 17시간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272 | 22시간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05 | 22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685 | 22시간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56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77 | 22시간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36 | 22시간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295 | 22시간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24 | 22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13 | 1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

BNZ, 6개월 고정 모기지 금리 인하…장기 고정금리는 인상

댓글 0 | 조회 696 | 1일전
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BNZ가 6개월… 더보기

금리 하락 덕에 가계 생활비 인상률 CPI보다 낮아… 평균 2.2%

댓글 0 | 조회 407 | 1일전
Stats NZ가 발표한 2025년 … 더보기

소비자 신용 수요 9.4% 급증… 모기지·개인대출 동반 상승

댓글 0 | 조회 306 | 1일전
지난달 소비자 신용 수요가 9.4% … 더보기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오클랜드 최고 수영장 5곳

댓글 0 | 조회 736 | 1일전
여름이 되면 이런 고민, 한 번쯤 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