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비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클랜드에서도 비가 내리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에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포함해 오클랜드 사람들은 또 비가 내리는 것에 걱정하고 있다.
다행히 오클랜드는 지난주 금요일처럼 폭우가 내리지는 않는 것으로 예보되었지만, 비구름이 웨스트랜드 지역으로 이동해 이 지역에 큰 비가 계속된다는 소식이다.
남섬 웨스트랜드와 북선 마운트 타라나키 지역 사람들은 폭우에 대비해야 한다.
웨스트랜드 지역은 현재 오렌지색 폭우 경보가 내려져 있다.
비가 내리는 습한 날씨지만, 북섬에 대한 다른 모든 폭우 주의보 또는 경고는 이제 해제되었다.
MetService 에서는 비가 뉴질랜드 전역에 계속 내리고 있지만 이제 가장 큰 비를 품은 구름이 서해안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남섬 Westland의 일부 지역은 그동안 비가 내리지 않다가 21시간 동안 300mm의 비가 내릴 수 있다고 예보되었다.
기상청에서는 폭우가 내리는 동안 인프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일요일에 Westland 주변에 있는 경우 주의할 것을 경고했다.
폭우가 예상되는 지역이 앞으로 더 많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최신 일기 예보를 주시하라고 MetService 에서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