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일, 크리스 힙킨스 총리 일행을 태운 비행기가 북섬 노스랜드 케리케리의 낮은 구름과 악천후로 인해 오클랜드로 유턴해야 했다.
이 비행기에는 스튜어트 내쉬 경찰장관도 탑승하고 있었는데, 두 사람은 금요일 iwi 지도자들과 함께 Hui(집회)에 참석하기로 되어 있었다.
비행기는 두 번이나 착륙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오클랜드로 되돌아온 크리스 힙킨스 총리는 목요일 밤 왕가레이까지 운전해 이동한다고 알려졌다.
Iwi Chairs Forum은 Aotearoa 전역의 iwi에서 선출된 의장들이 환경, 복지, 마오리 비즈니스 및 Te Tiriti o Waitangi에 중요한 문제를 논의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지난주 노스랜드 지역이 기상이변과 홍수로 큰 영향을 받아 이번 주말 와이탕이로의 접근이 어려워졌다.
크리스 힙킨스 총리는 또한 목요일에 오클랜드에서 홍수 피해 기업을 만났다.
그는 농촌 지역 사회와 사업체를 지원하고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70만 달러의 구호 패키지를 발표했다.
와이탕이(Waitangi)는 뉴질랜드 북섬 아일랜드 만에 있는 노스랜드의 작은 타운이다. 이 곳에서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기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2월 6일 월요일은 와이탕이 데이로 와이탕이 조약이 처음 서명된 날을 기념하는 날로 국가 공휴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