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 사임 발표

아던 총리 사임 발표

0 개 9,905 노영례

ad218a3ec55358744d35be34ce86887d_1674094953_3566.png
 


1월 19일 목요일, 자신다 아던 총리는 사임을 발표했다. 그녀는 늦어도 2월 7일까지는 자신의 임기를 끝낼 것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혹스베이에서의 노동당 전당대회 중 예정된 연설에서 깜짝 발표를 했다.


노동당은 일요일에 새 지도자를 투표로 결정할 예정이다. 노동당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당수에 대한 투표가 1월 22일에 있을 것이며, 집권당인 노동당의 새 지도자가 선출되면 아던 총리는 사임하고 새로운 총리가 취임할 것이다.


아던 총리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뉴질랜드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언론 매체에서 실시간으로 방송된 것과 함께 아던 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두 가지 중요한 발표를 한다고 적었다.


아던 총리는 두 가지 중요한 발표 중 첫 번째는 선거일이라고 말했다. 


지난 2020년에도 선거일이 연초에 발표되었고, 선거일에 대한 조기 발표는 선거관리위원회, 기관 및 정당의 계획 및 준비를 가능하게 하며 이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2023년 총 선거, 10월 14일 토요일에 실시

2023년 총선거는 10월 14일 토요일에 실시된다.


날짜를 정함에 있어 선거관리위원회의 권고, 공휴일 및 방학, 사전투표 기간, 중요 행사 및 일정 등을 고려하였으며, 이 날짜가 이러한 각 요소를 가장 잘 수용한다고 아던 총리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아던 총리는 취임 6년차에 접어들고 있고, 매년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왔다며, 국가를 이끄는 일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가장 특권적인 직업인 동시에 가장 어려운 직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재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며 총리 임기가 늦어도 2월 7일까지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지난 5년 반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만족스러웠고, 그것은 또한 도전의 시간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총리직을 계속할 수 있는 에너지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랐지만 그녀가 계속한다면 뉴질랜드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 4월까지 마운트 알버트 의원 활동 계속

아던 총리는 4월까지 Mt Albert 의원으로서 계속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회의 3년 임기가 종료되는 시점에서 6개월 이내에 공석이 발생하면 보궐선거가 실시되지 않는다.


아던 총리는 자신이 사임하려는 다른 이유는 없으며 단지 인간적인 이유라고만 밝혔다.


아던 총리는 딸 네브가 내년에 학교에 입학해 공부를 시작할 때 엄마로서 거기에 있기를 원하는 동시에, 그녀의 파트너인 클라크에게는 드디어 결혼하자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특별히 다음 단계의 계획이 없지만, 무엇을 하든 뉴질랜드를 위해 계속 일할 방법을 찾고 노력할 것이며 가족과 다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노동당이 선거에서 이길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 아니라 노동당이 선거에서 이길 수 있고 또 이길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떠난다고 말했다.


그랜트 로버트슨 부총리는 노동당의 새 지도자 후보로 나서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충격적인 아던 총리의 갑작스러운 사임 소식은 전 세계 언론에서 보도했다.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222 | 1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196 | 1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191 | 1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757 | 9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458 | 9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595 | 9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548 | 9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604 | 10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776 | 18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669 | 18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16 | 18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58 | 18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85 | 18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19 | 18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58 | 21시간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295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18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13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58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85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50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10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35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19 | 1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

BNZ, 6개월 고정 모기지 금리 인하…장기 고정금리는 인상

댓글 0 | 조회 700 | 1일전
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BNZ가 6개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