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티 섬 근처에서 Sam Aitkenhead는 세 마리의 고래와 함께 할 수 있었던 경험이 놀라웠다고 TVNZ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범고래 가족은 일요일 카피티 섬 근처에서 운이 좋은 보트에 탄 사람들을기쁘게 하였고, 샘은 마법 같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돌고래들이 보트 주위에서 헤엄치는 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한 샘은 세 마리의 고래를 발견한 시간이 오전 10시 30분경이라고 전했다.
그는 일행이 낚시를 하고 있었고, 도미를 얻기 위해 보트가 정지해 있는 가운데 처음에 몇 마리를 잡은 다음 조용해졌다고 말했다.
그래서 30분 정도 거기에 앉아 있었지만, 고기가 잡히지 않아 그 곳을 떠나려고 닻을 당겼을 때 거대한 등이 보트를 향해 오는 것을 보았다고 그는 전했다.
일행은 그것을 보고 매우 흥분했고 범고래 엄마와 아기를 볼 수 있었다.
당시 샘 일행은 섬에서 북쪽으로 약 2km 떨어져 있었고 범고래들은 약 10분 동안 그들의 배 주위에서 놀았다.
샘은 범고래를 만난 것은 처음이었지만 전날 온라인에서 섬에서 범고래 사진을 본 적이 있었다.
샘은 자신이 범고래를 정말 좋아해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정말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