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오타고, 토네이도로 지붕 파손

센트럴 오타고, 토네이도로 지붕 파손

0 개 4,847 노영례

c3bafeabcded6f8dd52ff29644583551_1671301443_5424.png
 

센트럴 오타고에서 토네이도가 강타해 한 주택의 지붕과 벽이 파손되었다. 


모두 4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혔고, 알렉산드라 근처의 캐러밴은 토네이도에 휩쓸려 이를 목격한 사람들은 놀랍고 오싹한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토요일에는 전국적으로 악천후가 예보되었고 곳에 따라 강한 바람과 폭우가 쏟아졌다. 


소방 및 비상 뉴질랜드 대변인은 토요일 오후 6시 27분경 센트럴 오타고 지역에서 피해 신고가 접수된 후 스프링베일(Springvale)의 현장으로 4대의 소방차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c3bafeabcded6f8dd52ff29644583551_1671301463_7453.png
 

알렉산드라 바로 외곽의 골든 로드(Golden Road)에 있는 한 건물의 지붕이 파손되었다고 한 목격자는 페이스북에 게시글을 올렸다.


토네이도가 지나간 후 알렉산드라의 한 집에서 지붕 일부가 사라지고 잔해가 땅에 흩뿌려진 모습이 목격되었다. 


한편 MetService는 Ruahine Forest Park, Waipukurau 서쪽의 Central Hawke's Bay 및 북부 Tararua 지구에 대해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렌지색 비 경보를 발령했었다. MetService 대변인은 거친 날씨가 천천히 완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MetService는 토요일 2시간 동안 876건의 낙뢰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RNZ에서는 토네이도로 파손된 집의 주인 맥도웰은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직전에 알렉산드라 근처의 시골 땅에 토네이도가 강타했다고 전했다.


맥도웰은 다른 사람과 함께 토네이도가 발생한 것을 지켜보다가 쓰레기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고 안으로 뛰어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토네이도가 무섭게 지나갔다며, 유리 파편이 바닥을 덮고, 총알처럼 벽이 움푹 패였다고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긴급 구조대는 그 집의 거주자들에게 퇴거를 권고했다.


맥도웰은 그것이 무서운 경험이었지만, 집안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전했다.


c3bafeabcded6f8dd52ff29644583551_1671301474_1905.png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82 | 2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779 | 12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001 | 12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655 | 12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23 | 12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352 | 1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519 | 12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23 | 19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485 | 19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393 | 20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496 | 20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594 | 20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597 | 20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41 | 1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30 | 1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55 | 1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48 | 1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20 | 1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42 | 1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05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53 | 1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75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35 | 1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499 | 1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