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와 시모어 의원 "오만한 *", 경매에 올라

아던 총리와 시모어 의원 "오만한 *", 경매에 올라

0 개 5,183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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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트레이드 미 경매 페이지 
 

저신다 아던 총리와 데이비드 시모어 ACT당 대표는 이번주 국회에서 '오만한 놈' 논란이 있은 후, 두 사람의 사인이 들어간 액자 인쇄물이 트레이드 미 경매에 올려졌다. 


경매에 올려진 액자에는 아던 총리의 발언 인용문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경매 수익금은 전립선암 자선 재단(Prostate Cancer Foundation)을 지원하는데 쓰여진다. 


이 경매는 12월 22일 화요일 오후 1시 5분에 마감되며, 12월 15일 밤 11시 40분까지 경매에 268명이 참가했고 가격은 $45,100까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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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트레이드 미 경매 페이지   


지난 화요일 국회에서의 질의 시간 동안 두 사람은 격렬한 논쟁이 있었고, 아던 총리는 마이크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시모어 대표를 "오만한 재수없는 놈(Arrogant Prick)"이라고 했고, 그녀는 나중에 이같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데이비드 시모어는 다른 국가에서는 아던 총리의 발언을 부정적인 사건으로 보았을 수 있지만, 이 자선 운동은 "전형적인 키위" 방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명서에서 아던 총리와 수요일밤의 연례 기자 갤러리 파티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었다며, 그녀가 국회 질의 시간에 자신을 오만한 놈이라고 한 악명 높은 발언에 대해 이야기했고, 두 사람은 좋은 대의를 위해 기부금을 모으려는 계획을 만들어낸 것에 대해 함께 웃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던 총리 또한 SNS에 시모어 대표와 같이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그녀는 훌륭한 스포츠맨십과 좋은 대의의 정신으로 시모어와 자신이 이번 주 Hansard 인용문에 서명하고 (불행히도) 영원하도록 액자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트레이드미 경매 페이지에는 아던 총리와 시모어 대표가 액자에 사인하는 각각의 사진과 액자 사진, 두 사람이 액자를 들고 있는 사진 등이 함께 올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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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트레이드 미 경매 페이지 


Click here▶▷ 트레이드 미 경매 페이지 바로가기 


수요일 크리스토퍼 룩슨 국민당 대표는 시모어가 매우 사려깊은 젊은이라고 말하며 오만한 놈이라는 비난으로부터 시모어를 변호했다.


룩슨 대표는 데이비드 시모어가 여러 해 동안 자신의 아주 좋은 이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시모어가 매우 예의 바르고, 자신는 시모어가 실제로 매우 헌신적인 공무원이자 정책 개발에 매우 깊이 관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룩슨 대표는 아던 총리가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신속하게 사과한 것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레이드 미 경매에 올려진 액자의 문구에서는 전립선암은 키위 남성에서 가장 흔한 암 중 하나이며, 폐암과 장암 다음으로 세 번째로 높은 암 사망 원인으로 남성 8명 중 1명은 전립선암에 걸린다고 표현되어 있다. 


Prostate Cancer Foundation은 Aotearoa New Zealand 전역에서 남성과 화나우를 위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기에는 40개 이상의 지원 그룹 및 네트워크, 무료 정보 서비스, 교육 포럼, 15개 지역에서 제공되는 Prost-FIT라는 전용 운동 프로그램이 포함된다고 소개했다. 이 재단은 또한 전립선암에 대한 더 나은 진단 및 치료에 대한 뉴질랜드 기반 연구에 자금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전립선암 자선 기관에서는 기부자들의 관대함과 모금자들의 노력을 통해서만 지원 서비스를 진핼할 수 있다며, 재단은 Hansard의 사인 사본 경매에 David Seymour와 Jacinda Ardern 총리의 지원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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