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진로 소주나잇'

25일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진로 소주나잇'

0 개 6,244 노영례
7c6e5120769ec0e3700067713d9f7cf3_1669315436_466.png


술을 즐기는 뉴질랜드인들에게 한국의 소주는 많이 알려져 있는데, 11월 25일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는 진로 소주나잇이 개최된다는 소식이다. 이 행사 입장 티켓은 1인당 $30이다.


2022 진로 소주 나잇(2022 Jinro Soju Night)은 금요일 밤 10시부터 새벽 2시 30분까지 Studio The venue Auckland(340 Karangahape Road, Auckland CBD)에서 진행된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spirit인 진로소주는 진로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년 북미, 유럽, 동남아 등에서 소주나잇을 진행해 왔다.


올해 2022년 뉴질랜드에서는 처음으로 오클랜드에서 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행사 주최측에서는 알려왔다.



소주나잇에는 한국 소주를 로컬에 알리고자 클럽파티 형식으로 준비된 브랜드 파티로 참여만 해도 다양한 경품이 쏟아지는 행사이다.


진로 소주나잇에서는 세가지 포인트로 진행되는데, 첫 번째로는 뉴질랜드 로컬 DJ 들이 함께하는 파티로 Drum & Bass 음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두 번째로는 파티에 참석하기만 해도 다양한 선물이 쏟아지는데, 이벤트 참여를 통해 진로 굿즈부터 아이폰 14 프로까지 다양한 경품이 쏟아진다. 이 경품 잔치는 진로에서 단단히 마음먹고 준비한 큰 행사이다. 


세 번째로는 재미있고 신나는 뉴질랜드 파티를 진로와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진로 소주나잇은 뉴질랜드의 클럽파티 느낌의 행사로 준비되고 있고, 뉴질랜드의 클럽 파티를 진로가 진행할 때 어떤 느낌인지 경험할 수 있다.


행사 주최측에서는 11월 25일 행사에 많은 동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전해왔다.


행사티켓은 studiovenue.co.nz에서 구매하거나 https://cutt.ly/jinro 링크를 통해 받을 수 있다.


7c6e5120769ec0e3700067713d9f7cf3_1669317218_1917.png
 


행사 주최측에서 배포한 안내에 따르면 이날 드레스 코드는 네온색이며, 네온색이 들어간 아이템을 착용한 사람들 중 베스트 드레서에게는 현금 $1,000를 상품으로 제공한다. 약 $5,000 상당의 다양한 경품도 준비된다는 소식이다.


7c6e5120769ec0e3700067713d9f7cf3_1669317189_2003.png
 

7c6e5120769ec0e3700067713d9f7cf3_1669317199_8172.png
 

7c6e5120769ec0e3700067713d9f7cf3_1669317208_0832.png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 | 2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768 | 11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990 | 11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647 | 11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20 | 11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350 | 1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518 | 11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21 | 19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480 | 19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389 | 19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495 | 19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593 | 19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595 | 19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40 | 1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26 | 1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52 | 1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47 | 1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17 | 1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41 | 1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03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600 | 1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51 | 1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74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33 | 1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495 | 1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