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COVID-19 '항체 검사' 개발

세계 최초의 COVID-19 '항체 검사' 개발

0 개 5,726 노영례

픽터(Pictor)와 라코 사이언스(Rako Science)는  COVID-19에 걸린 사람을 빠르게 감지하는 세계 최초의 기술로 항체 검사를 개발했다.  


2022년 11월 16일, 면역진단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Pictor는 자사의 PictArray™ SARS-CoV-2 IgG ELISA(효소 결합 면역흡착 분석법) 항체 테스트가 곧 뉴질랜드에서 제공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Rako Science는 Tasso, Inc.의 장치로 혈액 샘플을 수집하여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COVID-19 항체에 대한 테스트를 수행한다.


Pictor의 COVID-19 항체 테스트는 세계 최초이다.


항체 검사(Antibody Test)는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대신, 바이러스에 반응하여 인간의 면역 체계가 생성한 항체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항체는 사람 몸 속에 들어온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자들은 새로운 테스트가 한 사람의 신체에 바이러스가 미치는 영향을 더 잘 이해하고 지식 데이터베이스에 기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면역학자인 안나 브룩스 박사는 인구를 추적하거나 위험에 처한 그룹을 추적하는 데 훌륭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테스트는 백신에 대한 항체뿐만 아니라 감염 여부를 테스트하는 항체도 감지할 수 있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안나 브룩스 박사는 안전한 감염은 없으며, 재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재감염될 때마다 장기적인 건강 위험이 증가한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항체 검사는 혈액을 채취하는 데 몇 분 밖에 걸리지 않으며, 그 후 처리를 위해 실험실로 보내지고 결과는 며칠 내에 제공된다.


Rako Science의 공동 창립자 스티븐 그라이스는 새 검사 방법은 개인이 자신의 감염 상태와 치료를 알고 대응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다고 말했다.


그러나 항체 검사는 아직 공중 보건 환경이나 개인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현재 오클랜드 CBD의 라코 사이언스(Rako Science)와 크라이스트처치에서만 가능하며 가격은 팩당 $140이다.


 


픽터(Pictor)는 인간과 동물의 건강을 위한 복잡하고 전염병에 대한 매우 정확하고 효율적인 테스트를 위해 특허받은 다중 플랫폼을 제공하는 체외 진단 회사이다. PictArray™ 다중화 기술을 사용하면 더 높은 감도, 더 빠른 처리량 및 감소된 처리 시간으로 단일 테스트에서 여러 질병 마커를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주요 제품인 PictArray™ SARS-CoV-2 IgG ELISA 키트는 COVID-19의 위협을 관리하기 위해 보다 정보에 입각한 임상 개입을 가능하게 한다.


라코 사이언스(Rako Science)는 매우 정확한 타액 기반 rt-qPCR 및 항체 혈청 검사를 마오리 커뮤니티, 대중 여행 및 COVID-19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첨단 병리학 회사이다.  Rako Science의 PCR 타액 검사는 2020년 12월에 IANZ의 진단 검증 및 인증을 받았다.


Rako Science와 Tasso는 Pictor와 함께 모두를 위한 COVID-19 항체 테스트를 현실로 만들었다.


Pictor는 오클랜드에 기반을 둔 첨단 병리학 회사인 Rako Science 및 미국에 기반을 둔 편리한 임상 등급 채혈 솔루션의 선두 공급업체인 Tasso, Inc.와 제휴했다. 이러한 파트너십의 결과로 Pictor의 COVID-19 항체 테스트는 Tasso의 새로운 Tasso+ 병원 내 및 원격 혈액 수집 장치를 통해 액세스할 수 있으며, Rako Science는 항체 테스트에 대한 액세스를 뉴질랜드인과 Test2Detect라는 의료 기관에 제공한다. Rako Science는 처음에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의 두 위치에서 감독된 센터 내 테스트를 제공할 것이다.


6bb6cd948bed578dc255123fdf7c139e_1668679825_3992.png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14 | 3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795 | 13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014 | 13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669 | 13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30 | 1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360 | 1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523 | 13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28 | 20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488 | 21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396 | 2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498 | 21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599 | 21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01 | 21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43 | 1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32 | 1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56 | 1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48 | 1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24 | 1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43 | 1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08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55 | 1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77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37 | 1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500 | 1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