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피어, 2년 동안 e-스쿠터 시범 운영

네이피어, 2년 동안 e-스쿠터 시범 운영

0 개 4,221 노영례

2990469051fcb1cb3a98af8277d20e2b_1667694826_8083.png

네이피어는 새로운 도시 교통 수단으로 e-스쿠터를 2년 동안 시범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Beam 스쿠터의 2년 시범 운영은 이달 말에 시작될 예정이며 연중 따뜻한 달에는 최대 200대를 사용할 수 있다.


Beam 스쿠터 회사는 네이피어 카운실과 협력하여 처음에는 소수의 e-스쿠터를 출시하고 점차적으로  그 수를 늘릴 것으로 알려졌다.


빔 스쿠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거리를 순찰하고 무료 전자 스쿠터 라이더 교육 과정을 가르칠 Beam Safety Ambassadors를 포함하여 네이피어에 15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스쿠터는 전국의 다른 곳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음이 입증되었으며 비평가들은 보행자와 차량이 혼합되어 안전 문제를 야기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미지처럼 환경 친화적이지 않아 자동차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의 CO2를 생성한다.


네이피어의 아네트 브로스넌 부시장은 다양한 교통수단을 장려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아네트 브로스넌 부시장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 등으로 외출 및 이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운송 경로를 최대한 친근하게 만들 수 있어 사고 방식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쿠터는 앱을 사용하여 대여할 수 있으며 일회성 또는 정기 사용료를 내는 방식으로 이용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빔 스쿠터는 이미 오클랜드, 웰링턴, 파머스턴 노스, 황가누이, 황가레이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 회사의 지속 가능성 책임자인 프레드릭 콩쿼는  더 많은 전자 스쿠터 사용이 필요하고 뉴질랜드에서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프레드릭 콩쿼는 뉴질랜드에서 마이크로모빌리티가 보편화됨에 따라 더 많은 시민들이 거리에서 활동하고, 집에 차를 두고 오면서 그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프레드릭 콩쿼는 사업이 확장되기를 기대하면서 지역 사회 구성원 및 조직과 협력 파트너십을 개발하고 라이더, 보행자 및 기타 도로 사용자 모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전자 스쿠터의 안전한 작동에 대한 토론에 참여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이피어 카운실의 리차드 문니크 최고 경영자 대행은 스쿠터가 이동하기에 재미있는 방법이고 다른 도시에서 성공적이었으며 사용자를 위한 명확한 지침이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차드 문니크는 기후 변화의 영향을 완화하는 데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전자 스쿠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사람들이 자동차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동시에 기후 친화적인 운송 수단을 선택하도록 장려하는 훌륭한 이니셔티브라고 밝혔다.


그는 이제 유람선이 돌아 왔으므로 전자 스쿠터를 사용하면 도시 방문객이 지역 명소를 쉽게 둘러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90 | 28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438 | 3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369 | 3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349 | 3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807 | 11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495 | 11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646 | 11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577 | 11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633 | 11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798 | 20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693 | 20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40 | 20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62 | 20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02 | 20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24 | 20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66 | 23시간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12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21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23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1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87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56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17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43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22 | 1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