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한인여성회에서는 제 9회 동포 컴퓨터 및 스마트폰 경진대회를 11월 5일 개최한다.
올해의 경진대회는 한뉴 수교 60주년을 맞아 "뉴질랜드 속의 한국인"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폰에서 영상 만들기 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경진대회 일시는 11월 5일 토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이며, 뉴질랜드에 있는 한인 동포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뉴질랜드한인여성회에서는 이 행사가 '경진대회'이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에 제시된 내용을 적용하여 결과물을 산출하는 것이며, '공모전'이 아니라고 밝혔다.
실제 참가자들이 주최측에서 준비한 영상 소스로 편집하는 시간은 1시간이며, 영상 편집 앱은 VLLO로 사용한다고 여성회에서는 전했다.
상품은 으뜸상으로 삼성 갤럭시 탭이며, 그 외 무선 스피커, 스피커폰, 2TB 외장하드, 스마트폰 촬영용 조명, 셀카 봉, 파워 뱅크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었다.(*으뜸상 이외의 상품은 행사 이전에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이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구글 폼을 통해 신청서를 미리 작성하면 된다.
뉴질랜드한인여성회 김은희 회장은 2022년은 특별히 한뉴 수교 60주년이 되는 해이므로, 올해의 경진대회는 뉴질랜드 속에서 살아가는 한국인을 주제로 진행된다며, 많은 동포들이 참여해 자신이 가진 기량을 뽐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경진대회는 IT 활용 저변 확대를 위해 준비된 것으로,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스마트폰에서 영상 편집하는 것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라고 여성회에서는 덧붙였다.
제 9회 동포 컴퓨터 & 스마트폰 경진대회 The 9th Computer & Smartphone Competition 2022-KW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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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질랜드 한인여성회에서는 주간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 멤버들이 뉴질랜드에서 다양한 취미 생활이나 건강 챙기기, 법률 정보 챙기기를 하도록 돕고 있다. 아래는 뉴질랜드 한인여성회의 주간 프로그램이니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