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의 유명한 Six60은 위험하게 강한 돌풍으로 인해 토요일 밤 웰링턴 콘서트를 연기했다.
이 콘서트는 일요일인 10월 30일 같은 시간에 열리게 된다.
Six60 밴드는 성명을 통해 위험할 정도로 강한 돌풍으로 인해 토요일밤의 웰링턴 공연을 진행할 수 없음을 발표하게 되어 가장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요일 밤에는 웰링턴 날씨가 맑을 것이라고 Six60 밴드는 말했다.
이 밴드는 안전이 최우선 순위라며, 일요일 밤으로 미루어진 공연에서 세계적 수준의 쇼를 제공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밴드 관계자는 모든 티켓은 일요일까지 유효하며, 환불이 불가능할 경우 티켓텍에서 환불해 준다고 덧붙였다.
Six60 밴드는 웰링턴에서의 공연을 정말 기다리고 있다며, 모든 크루, 아티스트, 스태프가 이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고 전했다.
그들은 할 수 있는 일은 가능한 한 최고의 쇼를 선보이고 모든 재능을 보여줌으로써 토요일밤 악천후로 연기된 것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Six60의 공연은 하루 연기되어 10월 30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Wellington Regional Stadium (Sky Stadium)에서 열린다.
11월 5일 토요일 오후 7시에는 네이피어,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로토루아, 11월 19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오클랜드 이든 파크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12월 10일 토요일 오후 7시, 더니든은 2023년 4월 4일 토요일에서 공연이 있다.
호주에서는 12월 1일과 4일, 18일에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