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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오클랜드에서 칼에 찔린 사건으로 1명이 사망했다.
마누카우 지역의 와틀 다운스에서 토요일 밤에 발생한 이 사건으로 사망한 사람은 30세 남성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9세 청소년이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전했다.
체포된 그는 마누카우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사건은 가족 피해 사건 이후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다른 사람을 찾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경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가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서서 제보해줄 것을 경찰은 당부했다.
경찰은 보다 상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