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뉴질랜드의 미래: 비즈니스와 무역의 목표 및 기회"를 논의하는 행사가 11월 1일(화) 3pm-6pm 까지 오클랜드 The Maritime Room, Princes Wharf 에서 열린다.
북아시아 CAPE, 외교통상부 및 대한민국 대사관은 뉴질랜드와 한국 간의 무역 및 비즈니스의 미래를 탐구하는 행사를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22년 한국과 뉴질랜드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준비되었다.
뉴질랜드와 한국은 성공적인 자유 무역 협정을 맺고 있으며, COVID-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2015년에 서명한 이후 양방향 무역이 3분의 1 이상 성장했다.
많은 한국 브랜드가 뉴질랜드에서 널리 알려졌고, 한국과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활기차고, 세계적으로 연결된 경제 국가들 중 하나로 양국의 발전을 함께 이루어 내고 있다.
뉴질랜드가 팬데믹의 고립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한국과의 기술 및 경제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탄소 중립으로의 전환을 모색함에 따라 양국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주최측에서는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무역과 경제 관계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양국의 대표들과 주요 비즈니스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하며, 필 트위포드 뉴질랜드 무역 수출 성장부 장관이 기조연설을 한다. 한국의 윤옥채 주뉴질랜드대사관 차석의 기조연설도 준비되었다.
또한 행사에서는 아드리 바너드의 진행으로, 대화형 패널로는 사람은 삼성 전형민 상무, 그랜트 둘(Grant Doull) 수소 및 친환경 상용차 현대 내셔널 매니저, 카롤 와드(Carol Ward) 제스프리 Cheif Grower 산업 및 지속 가능성 관리자, 조승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이 패널로 참여하게 된다.
행사 후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