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기준 D 및 E 등급 7개 식당- 바퀴벌레 만연, 더러운 음식 표면, 열악한 음식 저장고

위생 기준 D 및 E 등급 7개 식당- 바퀴벌레 만연, 더러운 음식 표면, 열악한 음식 저장고

0 개 5,229 KoreaPost

오클랜드 시의회의  식품 검사관은 지난 2개월 동안 해충 문제에서 공정 관리에 이르기까지 평소보다 낮은 위생 기준을 가진 D 및 E 등급 7개 식당을 발견하였다고 Stuff에서 밝혔다.


상점 중 5개는 오클랜드 남부에 있었고 2개는 오클랜드 동부에 있었다.


오클랜드 시의회에 따르면 식품 등급 인증서는 고객이 구매하는 식품이 안전하고 먹기에 적합하다는 보증을 제공하며, 또한 식품 판매점이 식품법에 따른 품질 및 위생 요건을 얼마나 잘 충족했는지 보여준다.


  


A, B 또는 C 등급은 식품 판매점이 판매하는 식품이 안전하다는 신뢰 수준을 제공함을 의미하고 D 및 E 등급은 식품 검사관의 시행이 필요하며, 이는 시정해야 할 광범위한 문제가 확인되었음을 의미한다.


E 등급은 통제 불능의 해충 침입 또는 절대적으로 더러운 주방과 같은 중대한 위험에 속해 있다는 뜻이다.


기존 E등급 사업체는 90일 이상 부적격 등급을 유지해야 했지만 2019년부터 이 요건이 변경되어 E등급 사업체는 모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문을 닫아야 D등급이 발급된다.


최근 보고서에 나온 7개 매장 중 3개 업체가 E등급을 받아 강제 폐쇄돼었다.


Ōtāhuhu의 Mason Ave에 나란히 위치한 두 가게에는 바퀴벌레가 만연하고 더럽고 비위생적인 건물이 있었고 조사관이 10월 10일에 방문했을 때 음식 저장고가 열악했다.



오클랜드 시의회 면허 및 환경 건강 대리 관리자인 Veronica Lee-Thompson은 세 개의 상점이 강제 폐쇄되었고 E 등급이 발급되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유형의 위반에 대해 벌금을 부과할 수 없었지만 시의회는 규정 준수를 모니터링하거나 확인하기 위해 재검토를 통해 비용을 회수했다고 말했다.


참고로 E 등급 재검사의 평균 준수 비용은 $855인 반면 D 등급의 경우 $628에서 $737 사이였다.


Sourec: Stuff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465 | 4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699 | 7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594 | 7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573 | 7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913 | 14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573 | 15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23 | 15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44 | 15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09 | 15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37 | 24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29 | 24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78 | 24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68 | 24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34 | 24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40 | 24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77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47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30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43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6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92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64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25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53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31 | 2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