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말레이시아 레스토랑, 세계 최고 식당 중 하나로 선정

오클랜드 말레이시아 레스토랑, 세계 최고 식당 중 하나로 선정

0 개 10,983 노영례

f5c04c77136cf168038a0a6794de7520_1663871159_1969.png
 


오클랜드 레스토랑 스리 피낭(Sri Pinang)은 글로벌 푸드 맵(Global Food Map)에서 세계 최고의 식당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TVNZ에서 전했다.


콘데 나스트 트레블러 메거진(Condé Nast Traveler Magazine)은 "여행할 가치가 있는" 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210곳에 대한 지도를 게시했다. Condé Nast Traveler는 Condé Nast에서 발행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여행 잡지이다. 이 잡지는 25개의 National Magazine Award를 수상했다. 


이번에 선정된 식당은 오클랜드 Karangahape Road(일명 K-Road)에 있는 Sri Pinang 레스토랑으로, 오세아니아에 있는 단 9개 레스토랑 중 하나이자 뉴질랜드에서 이 이름으로 된 식당으로는 유일하다. 



스리 피낭(Sri Pinang) 소유주인 앤지 시우와 컨 카우는 TVNZ과의 인터뷰에서 소식을 듣고 매우 놀랐고 기뻤다고 말했다. 


그들은 친구 중 한 명이 그 소식을 전해왔다며, 처음에는 농담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앤지 시우는 스리 피낭 레스토랑이 세계 음식 지도에 올려져서 기쁘다고 말했다. 


요리사이기도 한 컨 카우는 1991년에 문을 연 자신의 레스토랑이 너무 오래된 식당임에도 세계 음식 지도에 이름이 올려진 사실을 알았을 때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태국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핌 테카무앤비빗은스리 피낭의 음식이 맛있다고 Condé Nast Traveler의 광고문구를 썼다.


그녀는 이 레스토랑의 음식은 간단하고 가정적이며 매우 고급스럽다고 전했다.


앤지 시우는 사람들이 스리 피낭에서 주문하는 가장 인기 있는 요리는 쇠고기 렌당(Beef Rendang)이라며, 쇠고기 렌당은 모두 신선한 재료로 요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며 많은 노력을 들이고 시간이 많이 걸리고 렌당 요리에 서두를 수 없으며 천천히 익혀야 한다고 말했다.


스리 피낭의 단골 앤디 힉스는 TVNZ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주 메뉴는 로티를 곁들인 야채 카레라고 말했다. 그는 이 레스토랑의 로티는 특별나다며, 이 식당이 세계 음식 지도에 이름을 올린 것에 대해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앤디 힉스는 코로나 매주 그 식당에 갈 수 있어 매우 운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비밀을 누설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식당의 단골인 차스 구나라트네는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은 그곳에서 식사를 하며 항상 나시고랭을 주문한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음식, 특히 로티(Roti)가 훌륭하다고 말했다.


콘데 나스트 트레블러의 푸드 맵(Condé Nast Traveler's food map )에 이름이 올려진 레스토랑 중에는 호주 시드니의 Malay Chinese, 나이지리아의 Nok by Alara, 멕시코의 Lardo, 뉴욕의 Wo Hop등이 있다.


f5c04c77136cf168038a0a6794de7520_1663870930_293.png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70 | 5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831 | 14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032 | 14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691 | 15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36 | 15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369 | 1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531 | 15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40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501 | 22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00 | 22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02 | 22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03 | 22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06 | 22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46 | 1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34 | 1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62 | 1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51 | 1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26 | 1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44 | 1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14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58 | 2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80 | 2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39 | 2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502 | 2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