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사이먼 스트릿에서 그라프턴 로드로 이어지는 그래프턴 다리(Grafton Bridge) 옆에는 소형 승용차 한대가 보도를 지나 경계석에 부딪힌 채 있었다.
승용차의 운전석 문은 열려 있고, 조수석 에어백은 작동되어 터져 있는 상태였지만, 차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
현장에는 경찰차와 세인트 존 구급차가 출동했으나, 세인트 존 구급차는 현장을 떠났다.
현장에 있는 한 경찰은 사고 차량이 도난차이며, 차 안에는 아무도 없고 운전자가 달아나고 그 자리에 없었다고 말했다.
사이먼 스트릿에서 직진하거나 1번 모터웨이 남쪽으로 진입하려던 차량의 운전자들은 승용차가 보도위에서 출동해 있는 장면을 보고 속도를 늦추어 운전했다.
마찬가지로 K-Road에서 사이먼 스트릿으로 우회전하거나 1번 모터웨이 남쪽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들은 평범하지 않은 사고 현장을 지나치며 속도를 늦추기도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