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건설 현장, 폭발 사고로 5명 입원

오클랜드 건설 현장, 폭발 사고로 5명 입원

0 개 5,331 노영례

0441553acc1cdacf7d9bc5513f4d9194_1661468474_4431.png
 

금요일 아침, 오클랜드에서 폭발 사고로 5명이 입원했다.


폭발 사고는 8월 26일 새벽 6시 28분경에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경찰, 소방서, St John 직원은 5명이 다치는 폭발이 신고된 후 오클랜드 해안가 근처의 거리로 급히 출동했습니다.


사고 발생 현장은 바이어 덕트 인근의 Halsey Street 이었다. 


세인트 존 앰뷸런스는 5명이 치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4명은 중태에 빠져 미들모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처음에 위독한 것으로 분류됐던 1명은 이후 중상으로 바뀌었다. 그들은 오클랜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Fire and Emergency NZ는 오전 6시 28분경 오클랜드 중심부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차 4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세인트 존은 5대의 구급차, 2대의 신속 대응 부서팀 차량과 3명의 관리자를  현장에 출동시켰다. 


Halsey St는 차량 통행은 금지되어 있지만 시민들이 걸어서는 이동할 수 있다.


밤새 켜둔 가스 쿠커(Gas Cooker)가 폭발의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Worksafe에서 조사 중이다.


RNZ에서 보도한 사진에서는 사건 발생한 곳이 건설 현장 가운데였다.  


공사 현장에서 LPG 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장 주변에는 불에 탄 옷 조각이나 신발 등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공사를 진행 중인 호킨스 건설(Hawkins Construction)은 RNZ의 인터뷰 요청에 답변을 거부했다.


 


소방관들은 구급차보다 먼저 도착해 환자를 분류하고 화상을 식히는 등의 기본 응급 처치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방관 노조는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두 번째 파업을 한다. 이 시간 동안 뉴질랜드 전문 소방관 노조의 전 구성원들은 일을 하지 않는다.


뉴질랜드 전문 소방관 노조 오클랜드 지역 사무총장인 마틴 캠벨은 오클랜드에서 새벽에 발생했던 가스 폭발 사고가 몇 시간 늦게 발생했더라면 파업 중인 관계로 소방관들이 출동하지 못하고 자원봉사자들이 대응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전문소방관 노조의 대원들이 파업을 하는 동안 발생했다면 오클랜드 윈야드 쿼터의 할시 스트릿 근처에서 가스 폭발이 발생했을 때 자원봉사자들이 대응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443 | 4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679 | 6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580 | 6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553 | 6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906 | 14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569 | 14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13 | 14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36 | 14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04 | 15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33 | 23시간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27 | 23시간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77 | 23시간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67 | 23시간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31 | 24시간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40 | 24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76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46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28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39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5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92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62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24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50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

공사현장 절도 후 체포…호브슨빌서 남성 2명 기소

댓글 0 | 조회 730 | 2일전
오클랜드 호브슨빌의 한 공사현장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