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객 ,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치료 중.

한국관광객 ,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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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일) 오후 2시10분경 로토루아에서 단체 관광 중이던 한국관광객 1명(여성)이 버스 교통사고로 머리 부위에 중상을 입고 로토루아 병원 중환자실(ICU)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현지 여행사에 따르면 同관광객들은 10월29일 입국, 11월1일 남섬으로 이동하여 11월4일 시드니 향발 예정으로 다른 관광객들께서는 무사하다고 한다.

오클랜드분관은 현지 경찰 통해 사고 소식 접수 직후 로투루아 한인회와 협조하여 사고자 관련 연락처를 확보하는 한편, 환자 상태 확인하여 국내 가족에게 사고 소식을 즉시 전달하였으며, 필요시 사고 경위 파악 및 국내 가족 등 지원 위해 사건사고 담당 영사 파견 예정이다.

오클랜드분관은 본격적인 하절기 관광․휴가 시즌을 맞아 현지에 거주․방문하는 재외국민, 유학생, 여행사 및 관광객에게 교통사고, 물놀이 사고, 등산 중 실종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면서, 아래 사례를 참조하여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다시 한 번 당부한다고 전해왔다.

- `08년 이후 당관 관할 주요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등 사례 -

   ㅇ `07.12.9 황가레이 루아카카 인근에서 재외국민 1명이 교통사고 후 실종, `08.9월 사체로 발견

   ㅇ `08.2.16 와이카토 북부 파테통가 27번 국도상에서 아국인 관광객 14명이 탑승한 관광버스가 마주오던 차량과 정면 충돌, 마주오던 차량의 현지 운전자가 사망하고 아국인 관광객 5명 경상 사고

   ㅇ `08.12.25 15:30 고트 섬(Goat Island)에서 휴가를 즐기던 재외국민 1명이 스노클링 도중 심장 마비 등에 의한 익사 사고로 사망

   ㅇ `08.12.26 황가레이 루아카카 인근 도로에서 아국인 유학생 3명이 탄 차량이 운전 부주의 등으로 전복하며 차량이 전파되었으나, 안전벨트를 착용하여 1명 중상, 2명 경상으로 대형 참사 예방

   ㅇ `09.1.26 음주운전으로 추정되는 재외국민 1명(女이) 하버 브리지를 역주행하다, 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어 받고 현장에서 즉사

   ㅇ `09.2.17 어학 연수 중이던 유학생 1명이 범인 차량을 추적 중이던 주재국 경찰차량에 치여 중상

   ㅇ `09.4. 13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에서 휴가 중이던 아국인 학생들이 공기총 등으로 총기 놀이를 하다 실제 상황으로 오인한 현지인들의 신고로 무장경찰이 출동, 총포법 위반으로 기소

   ㅇ `09.5.9 노스쇼어 선셋로드에서 도로 횡단 중 교행하던 차량에 치여 아국인 방문객 1명이 중상 후 5.13 병원에서 사망

   ㅇ `09.9.19 03:00경 엡섬 인근 도로에서 유학생 2명이 승차한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 받아 1명 중상, 1명 경상. 피해자에 따르면 운전 학생이 졸음운전을 한 것 같다고 언급

   ㅇ `10.2.2 타우포 후카 폭포 인근도로를 도보 이동 중이던 아국인 관광객 1명(女) 2인조 강도에게 금품이 든 가방을 강탈당하고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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