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 "뉴질랜드 새로운 COVID-19 파동에 대비"

아던 총리, "뉴질랜드 새로운 COVID-19 파동에 대비"

0 개 9,634 노영례

5b71d2c6ab829b1e35eb7ff5a393cbea_1657113085_1891.png
 

아던 총리는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관리들이 그녀에게 현재 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일은 사람들이 부스터 백신 접종과 독감 예방 접종을 받고 마스크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의 언급은 커뮤니티 일일 확진자수가 10,000건을 넘어섰고, 수요일의 신규 감염자 10,290명이 76일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나온 것이다.


현재 COVID-19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522명이다.


아던 총리는 현재 신호등 시스템의 오렌지에서 레드 설정으로 이동할 때 변하는 것은 모임 인원 제한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현재의 확진자 증가하는 추세를 볼 때 실제로 그러한 제한이, 발생하는 감염자 수를  반드시 줄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노스쇼어 병원 내의 COVID-19 전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난 월요일, Waitematā DHB는 병원을 방문한 5명의 방문객이 COVID-19을 병원 환자에게 감염시켰다는 증거를 보고했다.  Waitematā DHB 대변인은 노스 쇼어 병원에서 최소 100명이 COVID-19에 감염되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B4와 B5가 미치는 영향을 국제적으로 볼 수 있고, 유럽과 영국에서 30% 확진자가 증가된 것이 보고되었는데, 이는 상당히 극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새로운 물결은 예상하지 못한 것이 아니고 뉴질랜드는 이에 대비했지만, 노동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특히 의료 인력이 병원 입원 환자 증가를 처리할 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도 질병을 겪고 있다며, 이는 다른 사람들이 추가 작업과 추가 교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의료 종사자들이 하고 있는 일에 감사한다며, 이제 나머지 사람들은 하고 있는 일을 확실히 하기 위해 의료 인력과의 연대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실천으로 가장 최신의 부스터 백신 접종을 하고, 독감 예방 접종을 받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COVID-19 백신이 출시되기 전, 뉴질랜드는 커뮤니티 확진자 발생 후 락다운에 들어갔지만, 이제 백신 접종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새로운 COVID-19 물결로 확진자가 급증해도 이전처럼 락다운에 돌입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 개개인이 마스크 착용과 부스터 백신 접종 등의 실천으로 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하고,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에 철저해야 한다.  


수요일 보건부 발표에서 COVID-19 입원 환자는 522명이라고 발표되었다. 병원 응급실은 이미 겨울철 독감 환자 등으로 인해 긴 시간 대기해야 하고, 의료 종사자들은 누적된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COVID-19 대응, 자유로움은 즐기되 긴장은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76 | 6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670 | 11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00 | 14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753 | 14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742 | 14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987 | 22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19 | 22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69 | 22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93 | 22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56 | 22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69 | 1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67 | 1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703 | 1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74 | 1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51 | 1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55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90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73 | 2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38 | 2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62 | 2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73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201 | 2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76 | 2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35 | 2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66 | 2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